전화사주보고 매우 심란하네요
사주를 다 믿으면 안되지만 저는 원래 다른 신점이나 철학관 가서보면 직업을 가져도 되지만 반드시는 아니라고 나오거든요 결혼해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그냥 최선을다하는게 낫다고요
현재에도 만족하며살고있는데 사주본이후 멘탈이 흔들리면서 잘못살아온건가 회의감도들고 계속 그이후로 우울해서원
최근 전화로 사주로보고 전업주부로 살면 안된다고 반드시 일을 해야 모든게 다 좋아진다고 하는데 50중반에 남들 다 퇴직하고 쉬는시기에 오히려 일을 가져야 내가산다고 하니 이제와서 내가할수있는 일이 몸쓰는일 외에 뭐가 있을까 심란하네요
결혼전엔 능력이좋았는데 이나이에. 그일을 다시할수도 없고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지만 제미나이에게 사주를 보니까 거기선 너를 겁주려고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일부러 자극적으로 그러는데도 많다는데
제미나이에서는 무조건 나가서 돈을 벌라는게아니라 가족과 내 건강을생각하면서 집안에서 에너지를 표출하는것도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저는 그런식으로 있는돈으로 모으는사주라면서 위로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