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한마디에 쎄함을 감지하고 파혼한 여자 예민함이 상상 초월인데 남자가 다행인 듯마지막까지 후회 없다는 거 보니까 말 한 마디 지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감당 힘들지 댓글여자의 전문직이 과연 진짜 인정받은 전문직인지(공인중개사,노무사까지) 전문기술직인지(미용사,네일아트,펫샵,간호조무사, 피부관리사) 따져봐야함예전에 봤던 올가미란 영화 생각나네.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찜찜하면 안 하는 게 맞지. 그냥 그 선택에 후회없이 살면 되는거고...헤어아티스트 이신듯우리 며느리하자,아가야. 어여 온나.예비 시어머니가 저렇게 말했으면 이게 맞을듯 저런 여자는 에시당초 결혼 생활 오래 못하지. 상관도 없는 시어머니가 한마디했다고 파혼하면 안해도 다른거 꼬투리 잡아서 이혼할거 같다. 차라리 남자한테 좋은거야.저런글 대부분 지들은 노후준비 완료래ㅋㅋㅋㅋ그렇죠 글 초반 인식이 좀 더 나은 전문직 보고 저도 그생각했응평생 혼자 살 팔자다 요뇬아조상님이 남자를 살렸네 ㅋㅋㅋ의사급 아들이면 엄마로서 그정도는 할수 있을듯.의사급 아들엄마면 파워가 더 쎄죠. 애초 연애결혼을 시키지 않아요.딱봐도 구라임, 이미 파혼 및 이별 결정 났던 상황에서 여자애가 정신승리 하는 글 쓴거임.예비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 부럽다. 너랑 결혼하니까"라고 했어도 ㅈㄹ했을듯시어머니보니 파혼 잘 했음.결혼후에 어떻게 나올지 눈에 뻔히 보임.결혼 전이면 상대측의 사소한 징후에도 예민하긴 하지. 보통 시어머니들은 결혼전 덕담이나 해주지 우리아들 최고라는 생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진 않지. 가뜩이나 조건도 비슷한데.내 아들이 훨씬 낫다. 이런 뜻이라..... 며느리 될 사람 칭찬을 해도 부족할 판에 넌 내아들 보다 못하다. 떨어진다 이런얘기들 했으니 파혼당해도 싸네요아들아 어머니가 살렸다혼전에 저런 이야기 할 정도면 결혼후엔 더 심해 질 것은 뻔하고 아들 또한 마마보이인 경우가 많고 잘했다 봄아들이 자상하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했으면 그런 소리 나옴. 결혼하면 너도 자상하게 잘 도와줄거야. 잘 살거야 라는 의미를 담아 하는 말임. 자식 자랑 같아서 팔불출 같긴 하겠지만젖문직...이라..여자 욕할 이유가 없는거 같은데?남자가 어머니 덕 봤네남자분은 운이 좋네...저런 여자랑 안 만난 것에 대해!!!!정신상태보니 혼자사는게 좋을거같네., 거 시부레,.., 겁나서 말한마디하것냐...불쾌한거 인정. 파혼거리가 되는지는 불인정. 남친에게 대차게 화풀이 하고 남친이 지 엄마 앞으로 입단속 시키는 걸로 마무리 됐었어야함.처음부터 결혼하기 싫은냔인듯관련 글 이어보기썰 / 공감홀로 남을 아내 위해 약 상자에 남겨둔 3천만원, 분실됐다 아내 품에썰 / 공감저는 부모님이 여러 명인 30대 여자입니다썰 / 공감형제들과 인연 끊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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