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나는요

머리를 좀 많이 기르고 앞머리도 자르고
안하던 네일도 받고요
살은 더 빠지게된것같아요
처음 봤던 추운 계절이 다시 오게 되서 그런지
입맛이 다시 없어져서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살아가는동안 다신 없을 내 짝사랑
이젠 많이 흐려지다못해서 꿈에도 안나오나봐요
그럭저럭 잘 지내요
바쁜 일상속에서도 무의식중에도 아직도 문득 생각나요
보고싶어요
다신 못보겠지만

댓글

저도 그랬어요 ^^. 뽀쓰님의 행복을 바랄게요. 언제 어디서나 어디계시든 행복하시길바라요. 내 최애님.

꿈에도 안 나오는데 밥맛 떨어지고 머리 기르는 거 다 그 계절 때문인 척하는 거 웃기고 짠하다

나 천잰가봐.. 상대방 이름이 지만이구나?

다신 못 본다고 하면서 보고싶다는 거 그게 제일 세네

꿈에도 안 나올 만큼 흐려졌는데 무의식에서 문득 떠오르는 거 그게 제일 오래가는 거임

그래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