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자는건지

가려면 잡고,
어렵게 마음먹고 현실로 만들려 하면
현실론 확장하고 싶어 하지 않아 하는 너란 사람

그냥 이곳에서 상상을 하는
소스로만 날 사용하고 싶었던 것 같아

추억으로 꿨던 꿈 그 말이 맞네

아마 현실에서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

오랜 기간 함께한 사람과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인연 이어가요

여기는 이제 그만하죠

댓글

가려면 어떻게 잡았길래? 얘도 좀 이상해 판 무서워

이 글은 원영이인거같기도 해 널 사랑한 건 진심이었어 그 시기가 늦었을 뿐이야.

도피일지도 몰라. 내가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건 내 기준이지 너의 기준이 아니야. 상대방이 답답하더라도 내가 제한을 가하는 것. 속박처럼 느껴질지도 몰라.

그런걸 갖기에는 본인이 아깝고 남주기에는 싫고 밀당 이죠 특히 남자가 그러면 제일 못나보여요

꺼져

애인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

멍청한가? 여기에 어떻게 상대가 있다고 생각할 수가 있지? 진짜 약 먹어라.

머리지끈 맘 다스리며 살아야 하는 난 오죽할까??

니가 현실에서 잡아주면 되잖아 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