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에서 보도한 뉴진스 계약서

   

https://www.youtube.com/watch?v=VnEn_b54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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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욕타임스 보도가 핫하더군요.댓글 여론들은 소속사보다 멤버들에게 좀 따가운것 같구요.


게다가 저 계약서는 어떻게 입수한건지도 참 궁금하군요.쉽게 유출되지 않는 것일텐데 ㄷ ㄷ


계약서가 설령 문제 많다해도 그럼에도 계약을 한것을 신기하다는 반응들도 있어요.당시 미성년자이니 가족분들도 같이 고려했을테니까요.


뉴진스도 멤버 티저가 나왔었으니 내년에는 컴백을 할것 같긴 합니다.

댓글

. . 이제 뉴진스, 민희진에 일반대중은 아무도 관심 없어요.

@81bc334a 님 계약문제가 문제된다면 초기에 알려졌을텐데 지금 알려진것도 신기하긴 해요.그리고 누가 강제로 하게 한건 아닐테구요.

@e5b4150e 님 강제로 하게 했다가 문제가 아니라 조항이 불공정하다는거죠. 근로계약도 강제로 하는 사람은 없지만 불공정한 근로조건으로 때려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요? 연예인의 전속계약은 우리나라 법규상으론 무명계약이지만 근로계약의 성질에 가까워서 근로계약으로 강제하는 나라들도 많습니다. 자발적으로 체결한 계약이니 이상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는 분들이 많은게 흥미롭네요.

아무도 관심 없다고 외치지만 뉴진스는 언제 컴백하는가가 여전히 초미의 관심이고 뉴진스 키워드만 붙으면 연일 화제가 되는데 말이죠 지금도 뉴진스 얘기만 나오면 득달같이 와서 달라붙는 분들 덕에 뉴진스 레거시는 영원합니다 ㅎㅎ

애초에 연예인 자체가 특고 노동자이고 특히 kpop은 미성년자들이 계약을 하기 때문에 보호 법안이나 관련 문제를 당연히 국회에서 다룰 수 있는건데 국회 나간걸로 비꼬고 조롱했죠. 그거 도와주라고 국회 부름에 응한건데 최민희 의원은 사진 찍기만 바빴고 제대로 도움도 되어주지 못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