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가 이젠 고구마라도 좋습니다

문프더러 고구마라는 수식어가 늘 붙어있었죠.

 

그때마다 지지자들은 문프가 무슨 고구마냐

 

때로는 확고한 면모가 있다라는 식으로 반박했었죠.

 

이제는 그런 반박 필요없습니다. 아니요. 고구마가 더 좋아졌습니다.

 

고구마 답답하고 사이다만 쫓다보니까

 

근본도 없는 인물에게 속아 넘어간것같습니다.

 

사이다보다는 이젠 원칙과 절차와 품격이 있는 고구마가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