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ai 음성 입힌 영상은 안 보려고 하는데..이런 제가 구시대적 마인드일까요 ㅠ..
요즘 저런 ai그림 졸라맨이나 이런 경제 채널 엄청 많이떠서 이것도 공장이 있나 싶기도하고..ㅎ
지나가던 문화재인입니다. 시대의 흐름이 옳은지 그른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입장에선 일부는 순응해야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저같은 경우도 후임직원에게 논문 발제를 시켰는데 챗gpt에 넣고 돌려버리더라구요.처음엔 화를 냈는데, 요즘은 대학원에서도 그런식으로 AI를 쓰는데 긍정적이고 소수의 교수들은오히려 권한다는 말을 듣고 크게 뭐라 하지는 않았습니다. 뭐..시대의 흐름이랄까요..아니 흐림인가요?
검수가 안된 영상들은 걸러듣게 되더라구요.최대한 스크립트라도 숫자 제대로 읽는지 한번이라도 들으면 딱 아는데 그 수고함이 저의 기준이 되는듯요
이런 ai경제 어쩌고 유튜브영상의 문제점은 영성한 삽화가 문제가 아니고, 2-5분이면 끝날내용을 느린말투로 "서론-본론-결론-주요내용 총정리" 20분 짜리로 구성하는 겁니다.흥미있는 주제라 보다가 짜증나서 끄죠
다이소가 한몫했지
4~5년전에 대충 300만원어치 용품샀다가 처분중인데... 텐트는 끝까지 안팔리네요 ㅎㅎ
무료나눔 부탁드립니다
그럼 누구랑 쓰는거지 절으니
당근에 팔려구요
무에서 유를 창조..
코로나 때문에 유입된어중이떠중이 많이 사라져서 좋음
캠핑장 좀 괜찮은곳은 6만원이상... 그돈씨 그냥 숙소에서 자고말지..
그냥 밖에서 고기구워먹으려고 자리빌리는 ..ㅋ
근데 숙소도 요새 비싸고 6시 입실 10시퇴실 이러는 곳 수두룩
6시 입실이요???? 미쳤네;:
펜션 그돈씨..
6만원은 이제 중간수준이고요 개별화장실이네 타프존이네 하면서 10만원짜리도 즐비 합니다ㅎ 와이프가 캠핑을 좋아해서.. 이번 주말에도 가요ㅜㅜ
인생 마지막 캠핑 att
정말 궁금한게,이 채널 말고도, 저런 졸라맨 들어간 AI 생성 경제학 채널이 또 있는데, (유치한경제학)영상 만드는 속도가 어마무시함 ㄷㄷㄷ길이도 20분이 넘고..그래서 보면, 또 깊이가 없어..그런데, 몇주 전 부터 이런 비슷한 경제 채널이 엄청 많이 생김 ㄷㄷㄷㄷ짤에 나온 그림은 그나마 일관성도 유지되고, 한글도 안 깨지네 ㄷㄷㄷ
지식인사이드 추천합니다.
자동으로 돌린겁니다. 해외의 경제 사이트 번역기돌리고 영상 ai로 돌리고, 바로 업로드. 인사이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전형적인 대량업로드를 통한 조회수 빨아먹기죠.
아~ 어쩐지 요즘 많이 보이더라;;
제 주위에는 개발 업계친구들이 용돈 벌이로 종종 돌리더라고요. 유튜브 뿐만 아니라 블로그도 주제 선정하고 프롬프트 넣어주면 알아서 죽~ 만들어준데요.
그런거 보이는 족족 다 채널추천안하게 차단하는데 저렇게 지식에대한 허영심 채워주다가 은근슬쩍 정권 까는 방향으로 흘러감.
민폐 캠핑족들은 없어져서 좋음.
아직도 여전히 2박우선받더라 그래도 자리없던데? 예약도 힘들고 캠핑안간지 1년쯤되가는듯...
1박에 2~3만원일때나 캠핑 갈만했지이제 민간업체 캠핑장은 싼데가 5만원이고 10만원인데도 많은데 그 돈주고는 캠핑안감그래서 지자체 캠핑장 예약 못하면 그냥 안감
그돈씨
아 몰락안했다고 스노픽은 뀨뀨게 건재하고 장비류 시장만 매출하람, 지도 펼쳐놓고 갈만한곳은 한겨울에도 장박 풀임 지금 예약 일찍 못해서 후진자리에 월 30도 예약함 왠만한 캠핑장 초비수기인 한겨울에도 장박10군데 정도는 돌림 AI가 나에게주는 최대피해는 쓰레기 컨텐츠 양산 그중에서도 "몰락" 컨텐츠..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컨텐츠인듯
난 캠핑 대유행일때도 펜션이나 글램핑 갔음. 텐트 치고걷고 관리하고.. 못하겠더라 ㅜㅜ
아이들이랑 종종 캠핑을 가는 아는분이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캠핑 끊었다 그래서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캠핑장에 빈부격차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부터라고....돈X랄 하며 캠핑장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삐까번쩍한 외제차에, 캠핑도구에.... 아이들이 티는 안내지만 알건 다 아는거 같고, 그 비교되는 느낌에 자괴감 생겼다고....
커가는 아이 때문에 한두번 정도는 시작할까 싶다가도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손이 멈칫하네요 ㅎㅎ
저는 캠핑은 장비도없고 귀찮기도 해서 안했는데, 아이가 어리다면 글램핑부터 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저희 아이들 어릴때까지만 해도 여기저기 숨겨져 있던 글램핑장 많았고, 시설 이용하고 밥 먹고 캠프파이어 하면서 캠핑 느낌 다 낸 뒤에, 밤에 집에오는 식으로 하니 부담도 없고 했습니다. 애들도 좋아했고요.멀리 있는거도 아니고 제가 집이 분당-죽전에 살았는데 에버랜드 근처에도 꽤 있었고, 서판교쪽에도 좀 있었고... 근데 몇년~10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정보 고맙습니다!글램핑 알아보고 해보겠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후기도 여기에 나누고 싶네요😀😃😄
제가 예전에 회사에서 캠핑동호회 했었는데 없는 살림에 의자만 있는분은 있는것만 바리바리 뭉쳐서 하는맛이 있었죠. 무슨 취미에 유행만 붙이면 왜들그렇게 돈뀨뀨 돈자랑을 많이 하는지 원 ㅎㅎ 자전거도 비슷한 맥락에서 접은기억
오 제가 딱 느꼈던 부분이네요.저는 캠핑 문외한이기도 하지만 정말 싫어하는데 캠핑에 뀨뀨 지인이 한번만 와보라고 해서 작년에 같이 갔었어요. 낮에는 그냥 놀다가 우리애들만 그집에 재우고 오는 계획으로요. 근데 하필 그때가 할로윈시기였는데 아니 무슨 캠핑장에 텐트들이 엄청나게 화려하던데요. 그냥 텐트만해도 제눈에 봐도 좋은게 느껴지는데 할로윈시기라서 꾸며놓는것도 진짜 많이 붙여놨는데 저희 애들이 눈이 돌아가더군요ㅋㅋ 근데 딱 님 말대로 애나 어른이나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비교되는 상황에 불편해졌어요.애들만 두고 집에 오는길에 우리집은 어차피 안했지만 앞으로도 캠핑 못하겠다고 집사람이 먼저 말해주길래 아 서로 생각한게 다행이다 싶었어요ㅋ
가성비로 다니던 캠핑장이 그 돈씨가 되면서 많이 준건 맞지만 가성비 괜찮은 데는 여전히 잘 됨
헬조선늬 돈뀨뀨 캠핑 문화는 사라지긴 해야 함. 재미도 없고 부작용도 많음.
장비 2년째 썩고있는데 나만 안가는게 아나구나 ㅋㅋ
요즘 야외바베큐장 많이 생겨서 캠핑장으로 잘 안가는것같던데 야외바베큐장에서 고기 술 먹고 대리 불러서 집가서 자고
다같이 죽는길
스노우 피크 매출이 99.9% 하락했다는것 자체부터 가짜 뉴스맘든 놈이 시나리오 쓴 혐오 컨텐츠임 대부분의 사람이 스노우피크 매출 검색 딸각도 안해본다는걸 알긴 하는거지
1.중국산 택갈이 주제에 터무니 없는 가격 똑같은 제품 알리나 타오바오에 찾아보면 절반도 안하는 가격입니다. 2.터무니없는 사이트 이용 비용 2인 기준 6만원? 인원 추가금도 받음. 뀨뀨두개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시끄러운거 싫어해서이제 겨울캠만 다닙니다. 난로 켜놓고 에어매트 위에서 뒹굴뒹굴하면서애들이랑 놀면 천국입니다.난로 위에는 군밤, 어묵탕이나 백숙!
캠핑...한때 많이 다녔는데이제 안감. 캠핑장도 비싸고 용품도 비싸고, 그냥 다 비싸..그 돈이면 그냥 편하게 호텔에서 편하게 쉬는게 나음..지금은 누가 같이가자고 하면 챙겨갈 최소한만 남겨두고 캠핑짐 다 처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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