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냉소와 조롱의 대상이었던 황현희 주식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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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잘모르지안 지금 한강물 온도재고있는사람들 보니까 맞는말같다

부동산 관련해서도, 욕 아무리 먹고 고난이 찾아와도 팔지 말고 껴안고 가라고 했지. 그것도 맞으려나.

우리나라는 부동산 거품이 터지면 imf 시즌2라 보수건 진보건 안고 갈수밖에 없음 집값을 내리는게 목적이더라도 오랜기간 연착륙 시켜야지 잡도리하면 ㅈ되니까

떨어질 때 사는 게 아니라 오를 때 사서 오를 때 팔아야 됨. 내가 이 원칙만 지켜서 지금 -20%임.

이분 고수이십니다

-20%면 상당한 고수임

도대체 무슨 원칙인거여ㅋㅋㅋ

초고수다.

고점대비 -30퍼에 샀어도 지금 물림 ㅋㅋ

Snp 기준으로는 아님. 본문도 snp나 나스닥100이고

슨피 나스닥은 30퍼 떨어진적 없어

저 말이 맞지만 포모가 엄청 무서운거임. 올해 4, 5월에 미친듯이 오를 때 나만 빼고 다 축제하는데 끼고싶잖아

ㄴ 그건 국장이고...에센피는 새벽에 그렇게 박았어도 월봉보면 ???함

항상 애매하게 아는 사람들이 니가 뭘 아냐며 조롱하고 꺼드럭댐.

저 땐 이 게시물을 못 봤다고!!!!!!!!!!!!!!!! 왜 떨어지고 나서야 알려주는거야!!!! 물론 그때에 가도 샀겠지만 ㅠㅠㅠㅠㅠㅠ

이게 맞지 기다렸다 폭락장!!!

내 삼전 평단가는 6만원이지롱~~30만원 됐을땐 주식잔고 1억 달성 했는데.. 지금은 열어보기 겁난다 ㅠㅜ

양세찬 주식 잘해?

아오....글을봐도 읽지 않고 읽어도 이해못하는 사람들아 투자하디마요 ㅠㅠ으앙

조롱이 난무하고 삐에로 짤 나오고 그마저도 잊혀질 때 사면 될 듯

6월 22일이 종가 기준 최고점이고 28일이면 한창 박살나던 중이었지

그냥 주식을 안해야겠다

오 지금 사면 되나

이날이 투자의 시기구만!!!!

저게 은근히 힘들어 ㅋㅋㅋ

사는건 저렇게 사는게 가능한데 매도 시점을 못잡지 보통

시장이 조금만 상승을 보여도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넉넉한 시드를 가지고 있는 전업 투자자 아닌담에야 갖고있는 끽해야 월급, 연봉 정도의 금액으로 빚 청산을 목표로, 조기 은퇴를 목표로, 내집 장만을 목표로 삼은 상황이라면 저런 시장의 큰 흐름이 눈에 보이지도 볼 수도 없다고 생각함. 몇배 레버리지, 미수, 신용, 전세금 이런거에 손대지 말고 현생에서 현금채굴하면서 꾸준히 지수투자 하세요

냉소와 조롱의 대상이었나? 서민들이랑 청년층이 내집마련 한참 힘든시기에 자기 임대업한다면서 다주택 버티면 이긴다는식으로 말했다가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이럴때 한번 데여봐야 저런것도 와닿지ㅋㅋㅋㅋ

S&P500이 미국주식 1위부터 500위까지 인거야? 거기 500개 내에서 사라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