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삼대 우동 먹방기
이나니와 우동 - 아키타현
사토요스케 본점 (166년째 영업)
장인이 손으로 늘임 / 왕 진상품 / 부드러운 목넘김
한국 사람 많이 보였음 / 아이리스 온천 근처
미즈사와 우동 - 군마현
타마루야 (444년째 영업)
영업시간이 극히 제한적이고 주변에 관광지를 끼고 갈때가 없어 방문 난이도 높음
맑은 물로 반죽해 약간 심심할 수도
사누끼 우동 - 카가와현
우동집이 500개 넘게 있고 제가 가본 곳은 15개 정도 되는데 두군데 정도 추천
우동 바카이다치
버터우동이 인기 / 영업시간이 오전 6시부턴데 현지인들이 5:45 부터 줄섬
야마고에
여기도 현지인들이 겁나옴
사누끼 우동은 시코쿠에 비가 안자라 밀이 우동에 적합한 탄력있는 면이 만들어짐
울나라에 있는 우동집 중 사누끼 우동 하는 곳은 거기 밀을 사오지 않는 이상 재현이 어려움
기타 유명한 우동
아이치현 기시멘 / 넓적우동
맛있긴한데 특별한 감흥은 없었음
나가사키현 고토섬 고토우동(동백기름으로 반죽한 우동)
나가사키에서 배타고 고토섬(한 시간 정도) 들어가야 고토우동을 제대로 먹을텐데
나가사키에서 그냥 먹고옴 / 난 약간 느끼
일본 우동 먹으러 갈때 참조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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