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이번주에 피로했겠다
고생 많았어요
당신이 보고 싶으면 안될까요?
내가 내 마음도 허락받아야 하나요?
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요
난 표현을 아끼지는 않는데
많이 부끄러워해서
표현하면서도 틱틱대요
그래도 헷갈리게 하지 않은 것 같은데..
헷갈렸나요?
힘들게 했나요?
용서해주세요
벌써 용기를 낸지 1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많이 웃고 살아요
고생 많았어요
당신이 보고 싶으면 안될까요?
내가 내 마음도 허락받아야 하나요?
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요
난 표현을 아끼지는 않는데
많이 부끄러워해서
표현하면서도 틱틱대요
그래도 헷갈리게 하지 않은 것 같은데..
헷갈렸나요?
힘들게 했나요?
용서해주세요
벌써 용기를 낸지 1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많이 웃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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