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이번주에 피로했겠다
고생 많았어요
당신이 보고 싶으면 안될까요?
내가 내 마음도 허락받아야 하나요?
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요

난 표현을 아끼지는 않는데
많이 부끄러워해서
표현하면서도 틱틱대요
그래도 헷갈리게 하지 않은 것 같은데..

헷갈렸나요?
힘들게 했나요?
용서해주세요

벌써 용기를 낸지 1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많이 웃고 살아요

댓글

작년에 차였구나?

미친놈들이 참 많구나. 없대잖아.. 좀 들어쳐먹어라.

보고싶어요 많이

옆에 오랫동안 만나는 사람 있으면서 왜이래요..

어안돼요 생각조차 불쾌해서

너가 쓴글보면 그렇다던데? 내가 아는 사람 맞으면

내가 먼저 바닥 드러냈어 니가 이겼어 축하해

나도 좋다니까 항상 말했잖아

응 니가 이겼어 대단하네

내가 원래 기억력이 좋아. 근데 이렇게까진 아닌데 진짜 날짜까지 다 기억나더라… 언제 언제 하면서 ㅋㅋㅋㅋ

용기있다

같이보고싶나바

뵐 때 직접 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