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오세훈, 지지율 앞서도 팬덤 없어… 대선 당내 경선은 ..
국힘 패널들은 정말 의리가 없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서정욱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엄청 쉴드치며 무죄라고 그리 난리치더니.
얼마전에는 한동훈을 올려치기 하다가.
이제 오세훈은 팬덤없어서 아무도 모른다,
한동훈은 본인이 공천한 지난 선거에서
패배한 반성부터 하라 그러고 ㅋㅋ
<서정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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