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 노후걱정 없다고했다가 핀잔들었는데요
어제 지인들이랑 가벼운 저녁식사 겸 술모임을 했습니다. 30대 초중반이다 보니 자연스레 결혼, 직장얘기 등등이 나왔습니다. 전 결혼한 상태구요.
그러다가 제가
결혼안하면 사실 노후걱정 필요없지않느냐
달에 400-500만원만 벌어도 혼자쓰긴 넉넉하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지 않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니가 할얘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분위기 깨긴 싫어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는데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기혼이 미혼한테 왈가왈부하는 느낌인가요?
그러다가 제가
결혼안하면 사실 노후걱정 필요없지않느냐
달에 400-500만원만 벌어도 혼자쓰긴 넉넉하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지 않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니가 할얘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분위기 깨긴 싫어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는데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기혼이 미혼한테 왈가왈부하는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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