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이 주식 손도 안대는 사람 있나요??

주변에서 뭐 한다 어쩐다 해도.

 

 

전 걍 주식같은거 돈있어도 하고 싶지도 않고 거기에 일희일비 하고 싶지도 않아서

 

안합니다.

 

걍 일주일에 한번 복권 만원어치 사고 그거 스릴을 즐길뿐

 

그냥 월급은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고. 쌓이긴 한데 소비하면 소비한만큼 나가고. 좀 허리띠 졸라매면 또 통장에 돈이 늘어나고.

 

 

아마 제가 주식 안하는게 아버지가 몇십년전에 친척 통해서 주식좀 하시다가 깡통 차신적이 있으셔서..

 

한 60-70% 복구하긴 하셨지만 그때 부터 우리집에선 주식은 없다 이야기 하셨는데.

 

 

전 솔직히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그거 보고 자라니 안하게 되더군요..

 

 

그냥 지금 시끌시끌한게 딴나라 사람들 이야기 같네요..

댓글

돈이없어 관심없네여ㅠㅍ

저 사실 시드머니 허릿띠 졸라매고 용돈 아껴서 모은 200만원 가지고 시작 했는데 말입니다.

지도 안하네예. 그런거는 젬병이라서예..

저도요 주식하는사람 노이해

메딸질 으르신두 차암~~

뭐 저도 안함다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제가 하는 주식은 쌀이죠.

저도 적은 금리지만 적금들고 주식은 안해요. 일하기도 바쁜데 매번 쳐다보고 일희일비하고싶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