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필수로 있어야 될까요?
너무 추위를타서
코트 몇개있어도 최근 몇년은
아예 안입고 패딩만 입었어요.
그렇게 세월가니까 코트가 옛날거라
이젠 나이들고 뭔가 안어울리는데요.
나이들면서 외부활동 줄어들고
사실 갖춰입고나갈 자리도 거의 없어요.
근데 장례식같은데는 뭐 가끔 가게될것도 같은데, 검정코트 하나는 필수로
있어야될까요. 장례식에 패딩은 좀 아닌거같드라구요. 나이드니 격식에 맞게 그정도는 준비해야되겠다 싶다가도
왜소한 체격에 추위타고 입을일도
거의 없을걸 미리 사놓는게 맞는건가
애매하네요.
나이드니 코트도 좀 밝은색은 입어도
평소에 검정을 얼마나 입을까 싶기도하구요. 지금도 옷장이 터지는데
잘안입는 코트까지 깔별로 몇개 있는게 맞는건가 모르겠어요.
옷장 좀 비우고싶은데 사계절옷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