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고기집 알바녀의 번호물어볼때 대처법





나름 영리한 방법인듯

댓글

저게 더 위험함 나중에 명함까지 줬는데 왜 연락이 없냐고 따지고 들면서 호감이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자기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스토커 되는거. 그냥 칼같이 거절이 그나마 더 나음

이미 물어본 자체로 스토커임 저 대응이 맞음

걱정이많으시네..

니드마의 주관입니다 이해하세요

로이드미처럼요?

ㅎ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렇게 들이대면 여자들 중에서 신기하게도 열에 한두명은 꼭 대주는 년들이 있음

쌉소리 하고 자빠진다 병신차려 정신아

먹이 주시면 아니되옵니다 ㅋㅋ

명함 삼성전자 파드립니다. 직급 부장

숯 한덩이 집어서 아가리에 쳐 물려야됨

하이닉스 명함

삼성 현자 등 생산직도 명함 나오나요?

생산직도 직급 직책이 있고 직원이니 나옵니다

꼭 병신들이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한테 저럼..

침 흘리고 그자리에서 바지 까고 똥 싸면 해결

저렇게 번호 물어보는 것도 약자를 괴롭히면서 장난치고 그 반응 보면서 즐거워하는거여서 반응을 해주면 안되죠 그냥 못들은 척 가고 계속 부르면 사장에게 말해야지 알바생이 저걸 감당할 필요 없죠

영맨도 아니고 누가요즘 명함을 들고다니나?

이거 한 15년 전에 돌던 글이에요.. 당시엔 다들 명함 썼죠..

블러해도 예쁨이 뚫고 나오네.

현명하네요

다들 현명하시다고 하는데, 그거야 술에 덜 취했고 진상이 아니니까 그런 거죠 진상은 명함 달라하면 화를 벌컥 내면서, 아니 번호를 달라고!! 하면서 계속 찝적거림

하이닉스 생산직 명함...

그냥 거절하면 되지 뭐 요즘 분들은 확실히 온실속에 자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