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재와 띠동갑 연하 여자 사실상 어렵겠죠?

소개 받았는데
여자가 12살 어리다면
그냥 포기하고 소개팅 거절 하는게 낫겠죠?
제 친구가 여자분 회사 부장.
반 강제 깉은데 걍 됐다고 해야겠죠?

댓글

왜 어렵나요. 하기 나름이죠.

만나보고 아님 마는거져~

이야 현답일세. 가볍게 밥먹는다 생각하고. 고기꾸어 주세여 맛나게. 앞접시에 잘구운놈 첫점. 올려주시구요

소고기는 뭔가 댓가를 바랄때나 사주는거라서..

만니줬자나요

어차피 안될거면 그냥 하루 재미있게 놀아보자는 마음으로 하면되죠. 금전적으로 아쉬우면 그냥 패스..

40대에 이거저거 다 재면 못 만남.

40이면 띠동갑 가능 50이면 띠동갑 갑부아닌 이상 어려움.

만나보는거죠... 20살 32살 이런 띄동갑은 어려운데... 35 47 이런 띄동갑은 둘다 급한 처지라 그렇게 어렵지도 않지 싶은데요... 저는 와이프랑 8살 차이남

12세는 주변에도 가끔 보이는

14살 연하랑도 결혼하던데요 멀 ㅋ 당사자끼리만 좋으면 되지 뭘 그런걱정을

여자가 30대 중반이며 가능, 그 이하면 힘들겁니다!! ㄷㄷㄷ

닉네임부터 무섭다

제후배 46살..여친 33살…내년초 결혼하네요~ 서로 잘 맞으면^^

힘내세요~~~!!!!가능합니다. 절대 가능합니다!!!!

소개를 했다는건, 상대 여자도 OK 했다는거잖아요. 부담 갖지 말고 한번 만나보세요. 또 압니까. 평생 단짝을 만날지...

제 친구가 43살 모솔이었는데 28살 소개 받아서 결혼하고 잘 살고 있어요~

길거리에서 껄떡대는 사이면 힘들지만 소개해준거라는건 그 주선자눈에는 얼추 급이 맞아보인다는거아니었을까요

소개팅 해주신 분 봐서 함 만나보심이 ㄷㄷㄷ

저 44 여친 30 4년연애했고 내년에 결혼합니다 고고

본인이 젊어보이고 관리 잘하고 괜찮다 생각들면 문제 없죠............그게 아니라면 그냥 안하시는게 난거고

서로 잘맞으면 됩니다........고향 후배놈 올해 41인데 26살이랑 내년에 결혼합니다....둘다 군인이라서 그런지 뭐 잘 어울리기는 하던....

상대가 ok했다면 보세요 편하게 밥잘사드리면 됩니다

만나나 보세요. 손해볼거 있나요.

거울 보고 반성

반강제 같다는게... 뭐라도 듣고서 판단 내리신거면 접으시고 혼자 생각이시면 한 번 나가보세요 그냥 쿨하게

그냥 욕심내지말고 편하게 만나서 모르는 사람끼리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오시면 되겠네요. 상대에게 부담주지마시고.

여자도 결혼나이니까 글쓴이가 조건 좋으면 잘되긋죠뭐 ㅎ

한가족 부양할만한 재력&능력 충분하고 건강하면 되죠. 모아논 돈도없고, 직장도 한사람 앞가림 할까말까. 술담배 다 쩔어살고, 온갖 유흥에 중독되다시피 쩔어살고, 책임감도 없으면, 남자가 반대로 띠동갑 연하여도 안되죠. 살아보니 최악의 남편상은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는 남자입디다.

인연은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니 그냥 가볍게 만나보는것이 어떨런지요 .

영포티 ㄷㄷ 근데 추잡스럽게 들이댄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소개받은거면 한번 질러보는게

이유가 있으니 소개 했겠죠

둘이 서로 좋다면야 뭐가 문제겠음

띠띠동갑까지는 힘들어도 띠동갑까지는 가능합니다. 40대중반이라면 여자도 나이가 먹었으니까요

20대 느껴보자는생각으로 추진 잘되면좋고 아님 말고

요즘 젊은 친구들이 그런거 반강제로 시킨다고 따를 사람있겠어요? 여자쪽도 만나나 보자 이런 맘일 수도 있죠. 아님 만나서 하루 놀고 말면 될거 아닙니까

24살 나이 차이에도 연애를 하는데....

ㅎㅎㅎ 또, 언제 12살 차이나는 여자와 마주보고 함께 커피 하시고 밥 한끼 먹을 수 있겠어요. 무조건 GO ~~~~

나이가 중요한가요.... 면상과 피지컬 마인드 주변환경...그리고 이 모든거에 대한 결과물 money

여자분이 이미 30대인데 어린 나이 아니에요 오히려 너무 잴 수도

소개팅이 별거인가요? 그냥 사람만나는거니까 밥먹고 젠틀하게 이야기하고 웃길수있음 더 좋고요

사귀고 결혼 꼭 하라면서 소개시켜주는거 아니자나요 ㅎㅎ 부장 친구 대신 맛난거 사준다 생각하고 다녀오세오

나이 따위 개나줘버럇 좋으면 좋은거

궁금하네요 언제부터 나이 따지는 문화가 생겼는지 ㄷㄷ

부럽네 그런 기회라도있고

보다 보니 자랑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헤어지셈 어차피 안 됨

변수가 너무 많아서 계산 불가

베리 영 포티 핸섬 댄디 가이면 가능

사람의 취향은 다양하잖아요 나이 많은 사람을 안정감 있게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 나이보다는 그냥 정말 연애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해 보세요. 안 되면 그냥 마는 거죠

주선자도 아무나 안해줘요. 서로 비빌만하니 해주는겁니다. 소개팅 상대를 보면 내 수준이 보인다죠?

국경도 없다는대 나이차이쯤이야.....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조씨 스타일이 문제.

어려운시기에 돈많은 아저씨 좋아함. 등꼴 빼먹기 좋음.

전 32살에 26살 처자 만나서 결혼했어요. 뭐 잘난것도 없는 놈이지만 결국엔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위에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안돼면 어쩐가요~ 누굴 만나서 재미나게 놀고...아니면 마는거죠? 소개해주신분이 이용당하라고 소개해주신건 아닐테니 말이에요 ㅎㅎ 한번 만나보시고 결정하세요. 힘내십쇼!!

그건 상대방이 정하는겁니다. 님이 정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대화 잘 통하면 세대차도 그렇게 안나요. 긴장하지 말고 잘하고 오세요.

14살이도 가능합니다 하기 나름이죠 벌써부터 기죽지 말고 편하게

내 동생 17살 차이... 남자는 외모와 능력이 다임. 나이 같은 건 숫자에 불과함.

아내가 저보다13살어림....아들 23살.. 지금 24년째 잘 살고있습니다.

회사 30살짜리 여직원한테 40대 후배 소개할까했다가 온갖 눈치를 다 먹음. 내가 후배한테 눈치봐야 할 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