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의 생명은 주차!
가구당 1.8대주차장이 있는 아파트가 많은가요 적은 가요?
아무리 늦게 들어와도 주차장이 비어있어야 좋은 아파트입니다.
지금 주거환경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 2000년도 초반까지는 기본적으로 용적율 200%에 건폐율 15% 주차장 1.8대의 아파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동네보면 이것이 기본입니다.
100% 남향이고 앞동과 뒷동은 기본적으로 70m - 80m 씩 떨어트려 지었습니다.
요즘 짓는아파트들 정말 끔찍합니다.
동서남북으로 다 짓더군요.
최악은 베란다조차 없는 겁니다.
베란다폭은 기본적으로 1.5m 있어야 합니다.
앞베란다 뒷베란다는 모두 있어야 합니다.
이상하게 점점 더 불편한 아파트를 짓고 있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세상이 좋아지는데 주거환경은 점점 나빠진다는 것이 말이 되는 건가요?
전철역이 인근에 있어서 걸어올 거리에 구입하세요.
쾌적해 보이는 아파트들이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어린이놀이터가 5개 정도 되는 아파트가 정말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아파트에 테니스장, 농구장, 배구장 만들면 안되나요?
축구장 크기의 정원이 있으면 안되나요?
집근처에 이런 공원이 있으면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차장입니다.
가구당 1.8대 이상주는 아파트가 살기 편하지만 최소한 1.4이상인 아파트를 추천합니다.
주차문제가 삶의 질이 떨어지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 준공된 아파트들일 수록 주차장이 여유가 있습니다.
주차장은 지상과 지하에 모두 있어야 삶의 편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설명드릴 것은 100% 남향만 있는 아파트에 앞뒤 베란다가 모두 있은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대도시에도 크게 비싸지 않고 찾아보면 많습니다.
최고층수는 24층이고 최저층수는 15층인 단지를 추천합니다.
봄이면 벗꽃이 만개한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건축법으로 아파트의 주차장은 가구당 2대로 의무화시키면 간단해 해결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