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이겨서 우승이 코앞인데도 욕먹는 박진만 감독
장찬희 투수가 KS 최연소 선발승이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5회 시작전 교체한 박진만 감독
4회까지 7-1 큰 점수차이로 앞서고 있었고
5회 KT는 8번 타자부터 시작하는 상황에서
잘던지는 장찬희를 내리고 불안한 사토시를 올려서
대량실점을 하게 만든 박진만 감독..
이겨서 기쁜 삼성팬들도 박진만 감독에게 욕을 하는 상황이네요
박진만 인터뷰 영상에 너무 욕이 난무하니
결국 댓글이 막혔네요
장찬희 투수가 KS 최연소 선발승이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5회 시작전 교체한 박진만 감독
4회까지 7-1 큰 점수차이로 앞서고 있었고
5회 KT는 8번 타자부터 시작하는 상황에서
잘던지는 장찬희를 내리고 불안한 사토시를 올려서
대량실점을 하게 만든 박진만 감독..
이겨서 기쁜 삼성팬들도 박진만 감독에게 욕을 하는 상황이네요
박진만 인터뷰 영상에 너무 욕이 난무하니
결국 댓글이 막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