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다 망하는 거 한순간이네요
부모님 옆집 아파트에 할머니 혼자 사시는데
얼마 전에 경매 넘어왔다고 하더라고요
들어보니까
아들이 공장하다가 말아 먹어서
근저당 잡고 같이 넘어갔나 봐요
또 다른 케이스는
삼전 다니다가
월급쟁이 싫다고 나와서
경기도 쪽에 상가 분양했다가
공실이 너무 많아서
돈 많은 아버지가 그거 막아 주느라고
허리가 휘어짐
얼마 전에 경매 넘어왔다고 하더라고요
들어보니까
아들이 공장하다가 말아 먹어서
근저당 잡고 같이 넘어갔나 봐요
또 다른 케이스는
삼전 다니다가
월급쟁이 싫다고 나와서
경기도 쪽에 상가 분양했다가
공실이 너무 많아서
돈 많은 아버지가 그거 막아 주느라고
허리가 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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