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선거 참패 이후 예상대로 작정 했다고 반응 나오는 트럼프 행정부 인사이동
참모진 중 스티븐 밀러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함
스티븐 밀러는 트럼프 행정부 중에서도 가장 과격한 반이민 정책을 견지하는 사람으로
온갖 도시에 ICE(이민세관단속국) 배치 및 대규모 불법/합법 이민자 구금 이슈도 이 사람이 주도함
대통령 역량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는 극단적으로 땡기려는 무빙이라고 평가받는 중
미국 민주당측 지지자 및 트럼프 비판하는 이들은
트럼프가 선거 직후에 생각보다 온건한 메세지 내다가
이번 비서실장 임명 보고 그럼 그렇지 하는 중
트럼프 주변에 있는 사람 중 제일 극우 나치 소리 듣는 사람임
성향도 공격적이고 앞으로 미국 관련 뉴스에서 자주 보게 될듯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