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15분 할인 행사는 소비자 기만 아님?
오늘 치킨이나 먹어보려고 배민켰는데, 15분짜리 할인행사가 뜨는거야
그래 이왕이면 행사하는 가게에서 먹어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치킨집이 없어서 닭강정 집으로 들어옴
그런데 2~3인 세트(라고 쓰고 1인 세트인) 닭가정이 할인가로 14,900원이네?
개꿀이네 하고 장바구니에 담았음
근데 시~이발 100원을 더 담아야 5천원 할인이라네?
18,000원부터 할인이 들어가는데 사장련이 응~ 100원 깎을게~ 시전해서 할인이 안됨
할인 들어가는 가격도 혹시 사장이 선택하는건가? 느낌상 그런거 같긴해.
그래서 추가 메뉴에 최대한 싼거 없나 봤더니, ㅆㅂ ㅋㅋㅋ 제일 싼 메뉴가 3천원따리임
그리고 예들 들어 3천원을 시켰다 치면 원래 가격은 17,900 + 3,000 = 20,900이고
5천원할인하면 15,900원인데 애미련들이, 내 14,900원짜리 강정 어디감?
얼마 차이도 안 나지만 이런 ㅈ같은 짓거리 볼때마다 기분 잡쳐서 배민끄게 됨
그리고 이거 소비자 기반 아니냐?
하다 못해 기준 가격을 장바구니에 담았을 때 메뉴당 할인이 들어가서 실제로 14,9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아닌데 이게 합법일 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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