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파이어족이 7평 원룸에 사는 이유


댓글

다시 오르겠지 뭐..

평생보유한다고 고배당 우선주로 들어놓은거라 사실상 전이랑 다른거 없지 않나

긍게. 배당보고 들어간거면 주가떨어지면 바겐세일이라고 더 주웠을거같은데

어차피 수십년 장기 플랜인데 몇달 떨어졌다고 남 불행하다고 꼬숩다고 이런거 만들었나 싶네

파이어족도 그... 배당 말고 오르는거 팔면서 살아가는게 유리하지 않나? 배당은 배당소득세가 나와. 매도차익은 세금이 없어

이상은 그런데 배당으로 현금흐름 만드는게 쉽잖아요

오르는거 팔면서 살아가는걸 뭐 디게 쉬운것 처럼 적어놨네 그럼 누가 주식으로 돈 못벌겠음

연 4% 자가배당하는게 말이 쉽지. 파이어족하면서 대폭락왔을때 자가배당할 수 있는 사람 없음.

자가배당이라는게 뭐임...?

>> 달에 한번씩 일정 금액만큼 주식 팔아서 현금화하는거에요

연간 일정 금액만큼의 주식을 팔아서 배당처럼 사용하는거임. SNP500이 연10프로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연4%자가배당을 하면 약 20~30년간 자산고갈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이론

그 파이어족이라면 주식가격을 보는게아니라 배당금을 보고 들어간거아니었어?주식이 언제 오르내릴지 알고 그거만 바라봐?

배당이란게 주식가격이랑 상관없이 한주당 얼마씩 받는건가요??? 같은 주식일경우 1만원일때랑 10만원일때 받는 배당이 같은지 궁금해서요.

액면금액(주가랑 다름)의 n%

다들 답변이 이상하네. 주식가격이랑 상관 없이 1주당 얼마씩 맞습니다. 위에 두분은 배당률 얘기를 하고 계신데 질문은 그게 아닌것 같아요

1만원일때랑 10만원일때 배당은 같음. 2026년도 배당금은 2025년도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정해지고 공시됨

ㅋㅋㅋ 주가랑 상관없음 위에 두댓글 겁나웃기네 ㅋㅋㅋ

주가랑 다른거라고 써놨는데 왜 못알아먹는거야

주가는 미래의 성장성이나 심지어 소문에까지 영향받아 오르고 내리지만 배당은 순이익을 기반으로 회사에서 정한 주주환원 비중에 따라 총 주식 수에서 나누어서 결정하는 것임 주가와 배당은 아예 관련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음

액면금액으로 배당금을 정하는 곳은 요즘 찾아보기 아주 힘듬

물론 주가가 오르면 주주 기대를 맞춰주기 위해 배당금을 올리는 것도 고려는 할 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돈 즉 수익이 있을때의 이야기임 돈은 똑같이 벌고 있는데 어떤 미래의 기대감으로 오르는 경우 배당금을 높일 돈 자체가 없어서 못올림 본문 현대차의 경우에도 주가는 엄청 올라갔었지만 ( 미래 로봇 기대감으로 ) 연말배당은 오히려 줄었음 ( 관세등의 비용으로 )

어시

? 배당보고 들어간거면.. 매년 받는 배당금은 같은거 아냐?

ㅇㅇ 굵직한 배당주들은 크게 차이 안남. 이번에 삼전 하닉은 수익이 크게 늘어서 주주환원 차 배당금을 크게 늘렸는데 가끔 찐빠나는(sk텔레콤) 같은 애들은 배당을 한분기 안준적도 있긴함...(개쉑이들) 배당주 투자하는 사람들은 폭락하면 더 삼

배당으로 사는거면 상관없음.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주가폭등하면 배당 더 주는줄아는데, 어차피 한주당 얼마주는거라 배당금액은 기존이랑 같음. 물론 회사가 기울어서 배당 못해주면 이제 노답이고..

불족발 맛있겠다

그니까 다들 파이어족 오해하는게, 일정수준의 금액 혹은 그에 준하는 자산이 모였다고 은퇴가능한게 아니라 내가 일을 안해도 자산이 현금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은퇴가 가능한것임.....

근데 주가 떨어지는거 생각안하면 걍 나스닥 에쎈피 기반 커버드콜이 낫지않나 유명한거 뭘 골라도 저거보단 안떨어지고 배당도 더많이 줄텐데

저당시엔 떨어질줄 모르고 샀겠지

나도 그래서 JEPQ 샀음

일정 금액 이상 모으면 세금때문에 국내 주식 살 가치가 생길 순 있음 떨어지면 의미없지만 ㅋㅋ

파이어족들 보면 장기배당금으로 평생먹고살겠다고 하던데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네 결국엔 시장은 계곡변동될텐데

7평 원룸 얘기보다 배당 현금흐름을 두고 토론이 더 뜨겁네

평생소유 어쩌고 한거면 주가가 오르건 말건 배당만 계속 받겠다는 거 같은데 우선주 2천주면 현재기준으로 3개월에 배당 500만원씩 나오는 것임 연말배당은 더 나올수도 있지만 작년같은경우 연말배당도 주당 2500원이였음 주가가 오르건 떨어지건 3개월마다 배당 500만은 변하지 않음 배당금 자체가 떨어지면 몰라도

이걸 조롱하려면 주식믿고 무리하게 큰 집을 사로 산 키이스여야지 고점대비 낮아졌다고 이건 좀

현대차 걱정하던데 중국차가 뒤따라오는데 너무 늦다고. AI이용해서 신차개발이 굉장히 빠른데 그걸 못 따라간다고. 중국차가 그러니 미국차 신차개발속도도 빠른데 현대차의 속도는 거기도 못 따라간다고 자율주행 그것도 전혀 못하고 있고 그품질에 그가격을 ? 전면적으로 쇄신이 필요하다고 다들 말하더라. 유럽에서는 완전히 밀리고 있고 북미에서 선전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조차 빠르게 중국차가 들어오는 거라고. 현차가 우위에 있는게 AS 인데 중국차는 팔고 그냥 니가 알아서 하라는 수준이라서 그나마 AS 경쟁력이 있더라고. 중국차들이 AS 강화하고 하면 될텐데 개네들은 그냥 싸게 팔아서 결함이 있으면 새로 사라 이런 주의 인거 같긴 해 그나마 현차 기존의 메이커 중에서 잘하고 있는 건 맞는데 그가격에 그정도는 아닌거라서 가격을 낮춰야 경쟁력이 생길텐데

근데 한두 기업에 몰빵하는건 안좋은데 현대차가 어떻게 될줄 알고

회사 망할 정도 아니면 배당주는 그냥 주던거 그대로 주는거라 상관 없지 않나?

사실 그렇긴해

연대차우면 1.5억 들여서 1000주만 사놔도 1년 1000만원... 굶어죽진 않어.

저거랑 관련없는얘긴데 현대차2우b같은 경우는 배당률이 지금 말도안되는수준이라 지금 사도 괜찮을거같긴함

미국채를 차라리 사지 ㅉ

장투한다는데 본인 소신껏하게 냅둬라 걍 제3자들이 별 쌉소릴 다하네ㅋ 장투가 쉬운줄 아나보네 몇십년 가져갈거 몇달 떨어졌다고 호들갑들은

ㄹㅇ 자칭 장투한다면서 매일 주식창 열어보고 달달떠는 사람들 많음

배당주면 상관없지. 어차피 은행 이자보다 높으니 그거 받아먹으려고 들어가는 건데. 회사가 망하는거면 모를까.

그런데 경쟁과 창조적 파괴가 자본주의의 핵심인데 내가 오늘 산 기업이 앞으로 50년간 멀쩡할 거라는 믿음은 어디서 나와서 파이어한 거지? 실제로 2023년 기준으로 미국 상장사 중 50년 이상 업력이 있는 기업은 5%임

저기다가 왜 재산 대부분을 넣는거지? 예금에만 넣어도 이자가 달마다 얼만데 일부만 고위험에 투자하는거지 자업자득

배당주는 주가랑 상관없이 주식수에 비례해서 배당금이 나와... 주가가 오르내리는건 배당금에 큰 영향이 없어.. 일반 개별주랑은 다르게 접근해야해

근데 결과는 저렇다는데..배당주는 주식들이 지금도 많이 있음?

배당주는 다우존스 말고는 안해서 잘은 모르는데 국내주식에서는 우선주나 금융쪽 주식에서 많이 준다고는 하더라. 11억에서 4억정도로 줄어든건 주식 가치가 줄어들어서 다시 일을 하겠다는게 아닐까 싶은데..?

s&p500을사야지 국장으로 파이어족을?

아니 배당주는 주식수×배당금으로 일정 주기마다 받는거 아냐? 주가가 어떻든 회사가 망하거나 하지 않는한 배당금은 꼬박꼬박 주는거 아냐? 왜 개별주식이랑 같은선에 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