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추천-온다 리쿠의 어떻게든 해야 해

전 온다 리쿠를 참 좋아하는데요.

 

으스스한 소설부터

 

청춘소설

 

기묘한 소설

 

코믹까지...참 다양하게 잘 써요.

 

그 중에서도 초콜릿 코스모스, 꿀벌과 천둥, 스프링 처럼 천재를 다룬 작품을 좋아해요.

 

마치, H2나 유리가면, 피아노의 숲 같은 만화책을 보는 느낌이거든요.

 

이번에도 해결의 천재랄까요? 

 

아마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여성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가장 독특한 건 시점인데요.

 

고전 소설에나 나온다고 생각했던

 

서술자의 직접개입이 엄청 나와요.

 

그것도 소설 중간중간 작가가 갑자기 자기 이야기를 막 해요.

 

첨엔 잉? 했는데

나중엔 기다려질 정도...

 

 

너무 천재들만 등장하니

현실성은 좀 부족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아 이게 1편이고 아마 더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