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근황

 

 

댓글

오늘도... 흥미로운...

딱 세얼간이 같은 영화에서 나올법한 BGM임

언스토퍼블 부른 사람인가? 아뿝마 아머온 쇼유 후하이엠 이에~

숲속의 작은 카레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네쉬를 위한 노래인가봐

또 먹고 싶었던 말차빙수입니다

숲속의 레스토랑인데 똥 닦은 손으로 음식 만들 듯

진짜 저주받은 언어다

인도애들은 눈 주위가 까만게 똥개같음 ㅋㅋ

정말 재밌는 영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