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 원투데이도 아니고..대여해달라 할정도면 그저 그런 물건도 아닐텐데 그런 자기 애장품을 포장 대충해서 보낼리가 없어서 거의 가능성 없는 소리같다
대여해서 방송까지 나올정도면 하자가 없을경우가 많고 배송중 잘못이라도 포장을 이중삼중으로 잘했어야지 만약 받았을때 이미 하자가 난 상태였으면 빌려준 사람한테 하자가 있는데 원래 그런건지 물어봐서 하자원인을 알아봐야지 정상이지;;;
내 기억엔 같이 욕 ㅈㄴ했던거 같은데 흠
우리 가게 앞에 촬영장으로 대여해줬었는데 이 씨`버러지같은 방송국 벌레같은 하찮은 개버러지같은것들이 개판쳐놔서 소송걸고 결국 승소해서 다받아냄. 벌레같은 새끼들. 20년전이지만 지금은 모르겠는데, 20년전에는 방송국새기들은 살가치없는 개버러지 병1신벌레새끼들이었음. 스텝이건 촬영팀이건 그냥 살가치없는 기생충 벌레새끼들을 가르키는말.
이 개새들은 일단 지들이 무슨 천룡인인줄알음.
아 그때 일만생각해도 진짜 개빡치네.. 살면서 그렇게 분노하고 짜증났던적은 처음임. 말이 안통함. '원래그랬어요' 이거만 앵무새처럼 반복함.
그리고 이 새끼들은 촬영이 무슨 벼슬인지 길을 막아버림
무슨 지들이 뭐라도 되는거마냥 갑인것처럼 행동하는게 ㅈㄴ같잖음 시청자 없으면 진작 짤릴 놈들이 누구 덕에 먹고 살고 있는데
솔직히 길 막는 거부터 맘에 안들어. 몇 년 전 겨울에 추워죽겠어서 빨리 집 가고 싶은데 못 지나가게 막아서 엄청 짜증난 적 있음..
심지어 자동차 빌려준 사람도 있는데 결과는 당연히....
그 분 웃대인 아니셨나요 ㄷㄷ
소품팀 마인드가 Made in China 네
저거 계약서쓰고 사진남기고 할바에 귀찮아서 안해주지ㅋㅋ
얘도 빌려가보지그래
오줌 띄어 버리고 "지저분한게 붙어 있어서 저희가 청소래드렸어요^^" 이럴거 같은디?
예전에 동네 공원에서 배드민턴 치는데 웹드라마 찍어야한다고 비키라고 양해도 아니고 대놓고 소리지름. 관계자들 공원에서 담배피길래 동영상 찍음. 구청에 전화해서 담배피고 쓰레기 투기한다고 신고해서 현장적발함. 난 계속 배드민턴 쳤음 ㅋㅋ 결국 못찍고 돌아감.
노답이네ㅋㅋㅋ '죄송하지만 저희 한컷만 찍어도 될까요?' 이렇게 조심스럽게 양해 구하는것도아니고...
저 드라마 방송함?
저거 아래쪽에 니가 멍청하다고 한 사람 얼마 없지 않았나? 저 자료가 처음돈게 꽤 옛날일이고 당시에도 안타까워했지 작성자 탓하는 사람들 별로 없었을텐데.
난 솔직히 이젠 방송쟁이들한테 장소협찬이고 물건대여고 싸~악 끊겨야 한다고 본다. 지들이 뭐 되는 줄 알고 갑질을 해대는 꼴보면 아구창 마려움.
고궁이나 고택 빌려다가 못질해대는 놈들이 피규어를 아껴줄리가 있나. 남의집 남의동네에 소화기 뿌리고 벽에 별 거지같은 포스터 자국 덕지덕지 남겨놓고 가는 놈들이 남의걸 빌렸으면 깨끗하게 쓰고 돌려놔야 한다는 당연한 상식이 통하는 놈들일리가 있나.
진찌 병산서원 못질은 선 넘었지 ㅆㅂ 그 만대루가 지어질 그 당시 그대로 남아있는건데
방송쟁이한테는 뭘 빌려주면 안되는게 철칙이 됨. 양아치새끼들.
그쪽 부류들이 왜 그꼬라지인가... 하고 잠시 생각해 보니 인류의 기본적 속성인 '예의는 보복의 위험에서 나온다'때문이라는 가설을 떠올림. 그 부류가 하는게 상당수 자기가 책임지는게 아닌 것 같고, 책임을 져도 개인보다 조직이 지게 되니까 소속 구성원으로서는 ㅈㄹ맞든 예의를 지키든 그냥 자기 편하고 효율적인 선택을 하게 되겠지. 사회 전반에서 ㅈㄹ맞게 구는 인간들 보면 자기가 책임지지 �腑킬� 누구에게 책임을 떠넘길 환경에 오래 있을수록 그런 태도가 강해지는 것 같음... 비슷한 영역인데 연예인들은 예의를 지키고 이미지 관리하는 것도 자칫하면 자기가x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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