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잊고 산 맥날 전성기 시절


댓글

저때 진짜 맛있었는데

아. 저 때 상치버만 엄청 먹었는데

가난해서 진짜 첨봤다(사실촌동네라롯데리아밖에없었어)

얼마전이었던거 같은데.. ㅠㅠ

저때 롯데리아에서 불고기랑 데리버거 천원 할인때리면 맹그나또는 치즈버거 천원 때렸음. 엄마가 20개 사왔는데 나혼자 12개 처먹어서 뒤지게 혼나서 기억남 ㅋㅋㅋㅋ 한참 운동할때라 잘먹었지

너가 12개 먹은것도 대단한데 엄마는 왜 20개 사오신겨 ㅋㅋㅋㅋㅋㅋㅋ

난 한번도 못봤어

메가맥이라고 패티 4장 들어있는거 진짜 좋아했는뎅

세트 3천원 시절이지

그럼 여러 햄버거들 얇은 스티로폼 포장안에 주는건? 2500원 주문당 사이드 하나 주는 맥날 카드 받은 사람은?

이게 다 무슨 소리여?

80년대 맥날 이야기유... 얇은 스티로폼 박스안에 햄버거 담겨나오고 세트메뉴 없고... 노란색 맥날카드 보여주면 2500원당 서이드 하나씩 더 주던 시절유

��

ㅇㅇ 저때 매콤하고 맛있었는데 ...

상스치콤이라고말해!

반짝이는 포재 렌지에 다시 데우면 그순간 부터 축제

그러고보니 포장지 바뀌고는 한번 먹은뒤로 먹어본적이 없네.

저 포장지일때는 겁나 따뜻했는데...

음식은보이지도않는데 배고파졌어 ㄷㄷ

아 상스치.. 롯데리아 텐더그릴도 그립네...

저때 맥이 좋았지. 2천원짜리 맥더블... 이제 사라쟈버린 ㅜㅡㅜ

🎵지~금은 사라진 동무들 모여~

엥 상하이 포장지 바뀜??안먹은지 오래돼서 몰랐네

한입 먹고 눈돌아서 마구 먹다보면 저 은박종이가 꼭 약간씹혀서 입에 들어옴.

시골 살아서 저거 몰라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