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페너들은 동물 사냥같은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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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잡는 사냥 투어가 대충 4만달러정도한다고하더라고요


저는 눈표범이라는 히말라야의 왕을 한번 잡아보고싶은데 돈이없어서 무리입니다


사실 눈표범은 사자랑 달라서 멸종위기종이라서 잡으면안되지만요


의외로 인기가 상당한지 예약도 항상 밀려있다고 


여튼 불페너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 유튜브댓글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이긴하더라고요


하지만 저 투어로 먹고사는 인간들도 많은것도 사실이고 일정부분 숫자조절에도 도움이되긴하더라고요


좀 불법적인투어는 기린이런것도 잡는게 있습니다



댓글

점심으로 소불고기 처먹었으면서 그거로 불편해하면 지능이 낮은거죠

맨손으로 잡는것은 인정합니다

일대일 맞다이칠 깡도 없는놈들이 쎈척하는느낌

멧돼지나 고라니처럼 개체들이 많아져서 피해를 주면 모르겠는데 본인들 재미를 위해서 가만히 있는 동물 총으로 쏴죽인다는게

저 투어로 먹고 사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면 마약 제조 유통도 봐줘야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그런 거 반대할 거면 고기도 먹지말라는 소리는 참 한심함과 악의가 같이 들어간 말인데,닥치는 대로 다 먹는 게 아니라 제한된 종을 필요한 만큼 먹는 것과 종 구분없이 모두 공평하게 닥치는 대로 먹거나 먹는 용도 외에 재미로 죽이는 게 어떻게 같다는 건지.동물 보호 자체를 무력화 시키는 말이죠. 고기 처먹으면서 동물권 얘기하지 말라는 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