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불륜 후 생긴일들.jpg 답글추천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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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2번 맛도리네... 이왕 사시기로 한거 잘사셨으면

더러워서 같이 잠을 잘수 있나? 진심 궁금하다

뇌를 지배한 성벽

육체적 관계는 육체적 관계라고 생각할수도 아니면 심리적 자기 방어일수도 있지 사이비종교도 실체 알아도 매몰비용있으면 방어기제발동해서 자기합리화를 하는 경우 많다더만 그리고 난 뭐 그런 결혼이라는게 인위적인 제도인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오늘날의 형태의 결혼의 역사 자체가 그렇게 긴편도 아니고 이런 형태에서도 나 어릴 때만해도 여자들은 꼼짝없이 살고 첩있는 할아버지들도 있고 그랬는디 뭐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럴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함

이게 정상반응이고, 합리화 하는 방향으로 과부화가 온 것 같음. 저 둘 사이에 애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 앞으로 생길거라도 문제임.

여친이 나 만나기 전에 만난 남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징

나라면 1번에서 내 스스로 지옥불에 살거 같은데 대단하네..

이쯤되면 와이프가 아니라 합법적 성매매 느낌이것다.

이런 말하긴 좀 그런데.. 스트레스로 인해서 망가진 기분이 듬..

충격이 커서 성벽이 맛탱이 간 것 같은디..

NTR이 된건가??

내제되어있던 무언가가 터진거지

맞음 ntr 성향 저렇게 생기는거임

애가 있으면 빨리 이혼해 애기 엇나간다

쓰레기는 쓰레기 걸레는 빨아도 걸레

한번 금이간 그릇은 보수를 하여 더 깨지지않게 할순 있지만.. 만지면 금이 만져지고 보이는걸 평생 감내하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그릇을 만질때마다 느껴지는 까칠함을 평생 신경안쓸수있다고 생각하면 가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그릇을 버리는게 맞다생각함..

엄마가 자식을 비정기적으로 고아원에 놔두고 왔더니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어요 급 아님?

으으.. 넣어지나..

바람핀거 데리고 사는 여자들은 엄청 많은데 저 남자는 그래도 그런 성향이 있나보네

이래서 불륜은 배우자를 정신적으로 살인하는거라했나보다

NTR 성벽이 깨어난 것 같은데..

사실 이혼하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음

내가 느낀것. 길가에 가로수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뒤 돌면 뿌리를 들고 올라와서 내가 볼때 움찔하며 걸리진 않을까라는 트라우마가 있었음. 분명 가만히 있어야할 당연한 존재인데 의심이라는게 마음속에 뿌리 깊은게 있으니 없어지진 않음 시간이 지나서 흐려질뿐이지. 힘내게 분명 내가 사랑하고 아끼던 사람이긴해

본인들이 좋다는데 뭐 남이 뭐라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저걸 저렇게 적나라허게 글로 풀어내는 경우는 거의 없을듯. 굳이 글을 쓰더라도 보통 포장하고 은폐하지. 그래서 듣는이에게는 낯선 내용이지만 하나하나 따져보면 저렇게 사는사람 제법 있겟다는 생각도 든다

주변에 저런 사람있는데 아무리 얘기해도 말이 안먹힘.. 하소연은 하는데 다른 사람말은 안들어 무슨 생각이있겠지 하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닌거같고 그냥 내껄 뺏긴 배신감에 더 놓지를 못하는거같음

내 주변에도 3년동안 50번정도 사귀었다 헤어졌다 반복하는놈들 있음

다 큰 어른이면 본인이 감수하는거니깐 얘기하는건 별 의미 없음 바뀌는 경우도 없고

사이가 더좋아졌다고? 이상한데

자신이 일이 되고서야 깨닫게 되는 장르

아이가 없으니 그냥 쉽게 결혼 포기 가능하더라. 절절히 사랑했던 모든게 다 허탈해지고 삶이 아무의미 없는것처럼 허망했어. 이제는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삶의 방향을 바꿨더니 이겨냈다.

극한의 방어기제 같아보임..

사람이 망가져버렸네.. 저런 걸레 쓰레기때문에 상처받은게 너무 안타깝네

제정신으로 살 수 없어 뇌가 고장나버린듯...결국 살기 위한 몸부림 같아서 안쓰럽다. 1차적으로 든 생각이 맞는 건데 그렇게 생각한대로 행하려니 받아들이기 너무 힘드니 어긋난쪽으로 뻗어가는듯...

성향이..

인간은 끊임없이 합리화 하는 존재니까... 억압된 감정이 다른방식으로 튀어나오지 않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