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뚫는 비용 75만 원 과다청구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집 변기가 막혀서 업체를 불렀는데 비용이 적정하게 청구된 것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주 환경: 입주한 지 4년 정도 된 아파트

증상: 이물질로 인한 변기 막힘

작업 내용: 변기 탈착(뜯어냄) 없이 석션 작업 및 플렉시블 샤프트 작업 진행

특이사항: 가지관(배관) 쪽에 이물질이 걸려 완전히 빼내지는 못해 실물 확인은 못 했으나, 작업 후 변기 물은 현재 잘 내려가는 상태입니다.

작업 시간: 약 1시간 소요

청구된 비용: 75만 원 

내시경 10만원

석션및블로워 25만원

샤프트 스케일링및 리버커리 오거 40만원

변기를 아예 뜯어내지도 않았고, 이물질을 눈으로 빼내서 확인한 것도 아닌데 작업 시간 1시간 만에 75만 원이 청구되었습니다. 물은 잘 내려가지만 4년 된 아파트에서 이 정도 작업에 이 금액이 합당한 시세인지 도저히 납득이 안 가서요.

제가 바가지 쓴 건지 선배님들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내가 모르면 당할수 밖에 없는 구조 변기 구조는 아주 간단함 변기에 대변과 휴지로는 절대 안 막힘 물에 분해 되지 않는 뭔가를 넣어야 막힘 수리비 과한 부분은 맞음

ㅆ발 설비 이것들이 국민들 등쳐먹기 시작함

하수구쪽이 최근 혼란기입니다. 장비는 거기서 거기라 가격으로 치고 나오는 업체들이슬슬 생겨나고 있습니다. 초반에 장비 비쌀때 사서 했던 사람들은 돈좀 민졌죠. 신규업체도 기존업체처럼 뚫었다 하면 80받는 사람도 있고 80받던 사람들도 경쟁한다고 40~50받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아파트 공동배관 고압을 왜?? 4~5년 신축이면 이물질 외에 이유가 없을건데.. 세대배관 거리도 엄청짧고.. 비싸긴 비쌉니다.

알면 본인이 하세요 아니면 여기저기 견적받아보고 하던지 75만원 아까우면 똥물 뒤집어쓰고 사시던가 한시간이든 열시간이든 해결했자나요? 난 업자아닙니다 혼자서 집수리는 정밀한거 아니고는 내가합니다 요즘 인건비 장난 아닙니다 돈주고 아깝다니 . . . . . 다음부터 부르지 마세요 가격은 본인이 정하는건 아니자나요? 발품많이 파시고 부르세요 뒤로 비싸니 싸니 하지말고

설비, 전기는 일단 부르면 몇 십 깨집니다. 그래도 너무 과하긴 하네요. 다음부턴 돈 다 지불하고 나서 알아보지 마시고 먼저 알아보시고 일을 처리하세요~ ^^

설비는 업자가 부르는게 가격임-적정가가 없음 애시당초 작업전 견적을 듣고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함

올해 봄에 아이가 과자 포장지 변기에 넣어서 막힘 혼자해결해보려고 뚜러뻥이랑 철사 스프링 같은거 사서 개고생만하고 변기 스크래치만 내고 결국 업자 컨택함... 내시경으로 성공하면 10만원이고 내시경 실패해서 변기탈거하면 15만원 견적 받고 작업 시작했는데 비닐재질이라 내시경 실패하고 결국 변기 탈거후 제거함... 견적두개 합친 금액이 아닌 변기탈거금액15만원만 받았음..어떤 시공이던지 작업전에 가격 확정먼저 받아둬야함... 전화 녹취는 필수

그러니까 기술직이죠 ㅋ.ㅋ 직접하라고하면 절대못해요 별거한것도없는거같아보이고 1시간만에 후짝끝냇는데 75만원이 아까운거잖아요? 그사람은 후딱끝낼정도가 될때까지 아마 십수년 변기만 뚫엇을껄요? ㅋㅋㅋㅋ

아무리 기술이라 해도 적정가가 있는 거지, 본인이 못해서 기술자 부르면 달라는 대로 다 줘야 하나요?

기술같은소리하네

정당한 기술료하고 사기하고 우째 구분할까요? 택시타고 1km를 10만원 내고 가도 택시기사의 노하우로 가장 적합한 길로 간 요금이니 싫으면 걸어가지라고하면, 수긍해야하나요

엔진오일 잘간다고 공임만 30만원 주실분인듯

무슨 변기술이 최첨단 울드라기술인줄? 그냥 한탕주의 아님? 뭐 모르면 입닦하고 지불하는게 맞는데 가격도 정도가 있어야지 무슨 기술타령?

기술자 x 사기꾼 ㅇ 하루 4시간만 일하면 月 1억 버는 고소득 직업을 알게 되었네요. 나도 기술 배워 창업해야지 울 동네(서울 인접 경기도)는 3만원이면 5분 만에 뚫어 주던데

내 똥 굵어서 집에 변기 자주막힘. 그래서 일년에 몇번씩 공기압으로 셀프로 뚫는데, 똥물 튀겨가며 작업해도 10분 안넘김. 업체가 전문기기 가지고와서 1시간이나 씨름한거면 너님은 절대 못뚫음. 그리고 요즘 설비업체 대부분이 내가 적정가라 생각한금액의 두세배로 가져감.(가정집 수리 포함) (대부분 공사 시작해봐야 견적나온다가 대부분임) 아니면 적정가 설비업체 찾을때까지 몇날 몇일 발품써야됨. 안내받은 금액에서 오버차지되었고 부당하다느끼면 일단 안내받은 금액만 추려서 계산하고 나머지 금액 따지면 됨.

행님 그거 조심하세요 압력때문에 drf배관 종종 빠져요. 아랫집 똥바다 됨

그냥 모르면 당하는거죠. 요즘 양아치들 많음. 렉카 충 같은 것들이 사회에 퍼져있음. 일은 하기 싫고 배운건 없고 하나만 물어서 눈탱이쳐 놀러가자~ 진짜 배관하는 분들은 저따위로 안해요. 저도 배관에 아이들 욕실 오리인형 들어갔는데 변기 뜯고 다해서 8만인가? 돌돌이 해보시고 바로 뜯고 빼고 조립 끝. 출장+공임 이게 끝이지 뭔 청소에 발광은

변기에 실수로 뭐 떨어트려서 막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안쓸땐 뚜껑 닫아두면 그럴일 없습니다

눈탱이친겁니다..온갖 씌울수 있는 바가지를 다 씌운거죠. 10만원이면 해결할것 같은데요 저희집도 한번 막혔었는데..업체 부르려다가 저는 뚫어뻥과 , 1회용 옷걸이 펴서 관안으로 옷걸이 우겨넣다시피 빙빙돌리니까 10분 사투로 완전 뻥 뚫었습니다.

십 수년 전 추석 연휴에 변기 뒤 화장실장에서 면도기 꺼내다 떨어뜨려 어찌 어찌 받아내다 보니 면도기 헤드가 변기에 쏙 빠지며 쑥 들어가 버리데요. 어차피 보이지도 않고, 꺼낼 방법도 없지만 배관 따라 잘 내려가겠다 싶어 걍 면도기 버린다 생각하고 물 내렸는데 막혔습니다.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발상을 뒤집었습니다. 추석연휴에도 영업하는 배관 뚫어주는 집 겨우 연락해서 급행료 포함해서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거짓말 안 보태고 1분도 안걸려 밀어내서 뚫더군요. 7만원 줬습니다. 십 수년 지났지만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ㅜㅜ

용팔이는 가고 뻥팔이 시대가 오는구나

싱크대 물이 조금씩 내려가더니 하루이틀 지나고 아예 안내려감 업체 얘기하니 내시경 어쩌구 65만원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비싼 느낌이 들어 직접 했습니다 먼저 씽크대에 가득 고여있는 물 빼고 뜨거운 물 붓고 뚜러펑으로 쑤셔되니 뻥 뚫림 65만원 사수함

최저시급 오르는 바람에 기술인건비 난리났죠. 하수구 뚫기 에어컨 설치 탈거 정수기설치 탈거. 필터교환 보일러 설치및 수리 부르는 게 값입니다. 설치 알아보려고 견적만 내도 견적비 받아가는 세상입니다.

요즘 당근에 서로경쟁하던데 과한 금액 입니다.

내가 못하면 견적 받고 진행해야하는데 비용은 상황을 못봐서 모르겠음

예전 와잎 머리핀이 변기로 들어가서 막혔더적이 있었지요. 업체 견적 물어보니 변기 탈거해야해서 30만 부름. 그 돈 벌어야겠다싶어 일자 드라이버와 망치로 변기 밑 석고 살살 깨내고 변기들어낸 후 손 넣어 꺼낸 후 변기 맞추고 밑에 실리콘 쏘고 일주일후 석고 덧발라 끝냈던적이 있었네요.

변기탈거 30부르는건 도둑놈아닌가요?

시간당 75만원.. 전문직보다 많이 버네요

작업 시간외 왕복 이동 시간과 인원을 포하더라도 70은 좀 과한듯요

의사냐 뭔. 석션이 어쩌고 스케일링이 어쩌고. 의사가 왕진해서 뚫어줘도그거보다 싸것다. 기술. 인건비가 어쩌고저쩌고 그러는데 똥뚫는것이 목숨걸고 공중에서 아파트벽에 페인트 칠하는거보다도 비싸다고?? 이번에 암표가 100만원이 넘드마는 다 간절함을 이용해쳐먹는거.. 그 가격을 한번 인정하는 순간 그게 시세가 되는것.. 똥을 신문지에 싸는한이 있더라도 꼭 많이 알아보고 하시길. 물가때문에 살기도 힘든데 똥싸기도 힘드네

막힌변기 하나 뚫는게 무슨 테크놀러지가 필요한것도 아닌데 75? 1시간여 일하고 30이하면 인정 눈탱이를 봐도 욕나오게 본거죠

굉장히 비싸보이긴 하지만 1인이면 조금 과하고 2인이왓다면 적당한 금액으로 보여집니다. 건축 설비공 통칭해서 기공(사장)은 일당 35정도 측정하고 조공 15~20 같이 다닌다고 하면 통상 하루 임금이 최소 50은 나오죠. 2인이 왔다고 하면 기타 잡비(부속, 식대, 교통비) 제외해서요. 통상 저런일은 하루종일 걸릴지 한시간만에 끝날지 모르는 일이기때문에 하루 일이라고 생각하고 당일 일정을 많이 잡지 않았을겁니다. 보통 주거, 상업 인테리어 할때도 30분에 끝나던 1시간에 끝나던 단일 공종 하나애 2인의 인건비를 넣어견적합니다. 현장 근로자는 하루에 30분을 했건 1시간을 했던 하루 일당을 줘야합니다. 부르게 되서 일을 하게 되면요.. 정말 양심적인 사람은 2인이라도 임금에 50%를 얘기했겠지만 요즘 물질만능주의 사회에 양심있게 받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도 본적이 한번도 없음 ^^;) 저런 과청구를 받지않으려면 그래도 사전 견적은 받는게 좋습니다.

변기뚫는게 2명이나 필요한 고난이도,힘든 작업이었군요....

기술? ai에 물어보니 의사가 로봇암수술할때 집도의 1시간 인건비가 16만에서 41만원선이고 간호사,마취과의사,보조의사,장비.소모품.병원전체운영비포함이 대략 1시간당 79만원에서 218만원이랜다. 똥뚫는 기계쓰는값이랑 비교해달랬더니 이렇게 나오네

변기에 내시경을 쓴다는건 또 처음듣네여 보통 하수구 막히면 석션할려고 내시경 쓰는걸로알고있는대 변기막힘 5만원 정도입니다 영업용하수구 막혀도 30-40인대

서울 유학보낸 딸아이 변기가 막혔다고 업자를 불렀더니 출장비 3만원에 내시경 넣어야 한다고 50 만원 인가를 부름..내가 전화해서 이물질도 아니고 변기 막힌거 가지고 뭔 내시경이냐? 내가 내일 올라갈 건데 만약 내가 변기 뽁뽁이로 뚫으면 어쩔거냐 하니까..출장비 환불해줌. 내가 올라가서 5분 내에 뚫어 버림. 비슷하게 당하신 듯 합니다. 숨고에서 불렀다던데 거기 양아치 소굴이더만요.

렉카랑 뭐가 다른거임 견적이? 하수구 하는 업체들 급해서 부른거 아니까 저러는거에요. 견적을 먼저 받고 진행해야 합니다. 일단 뚫어주세요. 이러면 이렇게 되는거에요.

한 달 전쯤 변기 막혀서, 뚫어뻥으로 펌프질 하고 별짓 다해도 안뚫림. 어쩔 수 없이 동네 배관 뚫는 아저씨 불러서 변기 바닥 까고 옮긴 후 배관 뚫는 기계 돌려 한참을 뚫고, 다시 변기 원위치 & 백 시멘트 작업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원인은 배관을 막고 있던 물수건, 생리대였음. (이기적인 것들.. -__-) 1시간 이상은 족히 작업한 거 같은데. 25만원 줬습니다. 이 글을 보니 20에 딜 해보려고 했던 제가 참 부끄럽슴미다.

네이버 압축공기 뚫어뻥 한방에 뚫림. 가격 2만원정도.

눈탱이가 심하네요.

눈탱이 같아요. 상식적으로 변기 함 뚫는데 75만원이라뇨

막힌거 뚫고 변기 교체해도 저 돈은 안나오겄는데요

10마넌줬어요 비슷한 상황. 6개월전에

이건 뭔 병시니소리를 하고 자빠졋냐? 니네 똥통 막히면 니가 뚫냐? 병시니... 너는 뭐 해쳐먹고 사는데 시건방을 떠냐?

어떤 내용인지 모르지만 변기쪽이 돈이 더 쎕니다

미쳤네...!!!

견적내주고 작업 진행할지여부는 본인한테 선택하라고 할텐데요. 이정도 나오니 하실지 말지 선택하라고 할텐데..그래도 비싸긴하네요

변기를새거로갈아도 그것보단싸게먹히지않나요? 대림꺼로 변기새거사서 셀프교체해본1인. 졸라쉬워요.

내시경, 석션및블로워, 샤프트 스케일링및 리버커리 오거까지 했다면 적정금액입니다. 무조건 과다청구는 아니죠.. 제 생각에는 감기 환자에게 병실 입원하라고 하는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금액이 아니라 단순 변기 이물질인데 굳이 내시경, 석션및블로워, 샤프트 스케일링및 리버커리 오거 해야 했나 하는 거죠..저 예전에 변기에 치약들어갔을 때 5마넌 주고 스플링 달린 장비로 간단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급아파트도 아니고 일반 아파트변기면 30~40이면 교체,설치되는데 75만원이 적정가격이라는 논리는 뭐에요?

간단히 생각해보면 변기 교환해도 그가격 절반이하로도 가능함.

제말이 그말이에요 30만원?이상 부르면서 말끝흐리면 저같으면 그냥 교체할꺼같은데요

변기교체해도 30~50이면 뒤집어 쓰는 가격아닌가요? 이건 마치 새차3천만원짜리를 5천주고 고친꼴인데요 애초부터 말이 안되는 가격이에요 변기전문가라서 기술비요? 그냥 웃고가요ㅋ

12만원 주고 30미터짜리 수동 기계사서 매장 하수구 1~2년에 한번 셀프로 뚫고 있어요. 업자 부르면 기본이 30. 전동드릴로 간단하게 쓸수 있는 제품도 많아요. 하나 구비해두면 돈버는 거에요

저희 집이 애들이 어려서 장난감플라스틱으로 몇번 고생해봐서 아는데요 변기라는게 구불구불한 부분이 제일 애매한데요 하다하다 안되면 변기 수도관 잠그고, 밸브풀고,변기물다내리고,변기태두리 백시멘트면 그냥 앞뒤흔들흔들 위로 뽑으면 뽑혀요 생각보다 간단해요 그다음에 막힌걸 빼면되는데 구불구불부분은 안보일수있거든요 그땐 내시경하나 주문해서 1~2만원,스마트폰꼽아서 살살밀어넣으면 보여요 이물질이 뭔지 그다음 빼내면되요 변기 들어내는거 생각보다 쉽습니다

화장품 뚜껑 내려서 변기 막혀서 업체 불러서 진행했었습니다. 석션으로 되면 10만원인데 석션으로 나오지 않아서 변기 뜯었습니다. 딱 걸려있더군요. 30만원에 했습니다. 75만원은 선넘네요 ㅠㅠ 아주 씨게 당했네요.......... 저도 배관 입구 부분에 걸렸는데요...ㅠ 사실 석션에서 끝난 거 같은데 돈 뜯을려고 이것저것 더 한 거 같아요. 제가 업자분한테 받을때도 보통 석션에서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배관까지 가지 않는 이상...저는 제가 옷걸이로 빼려다 더 깊게 들어가는 바람에 ㅠ

눈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