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미국,, 데이터센터에 대한 주민들 반응





왜 이러는걸까요?

댓글

한국 저거 맞나요? 좋아할 사람이 없을텐데요.

찬성하는 사람들보면 지역 정치인들 + 상인들....+ <<< 관련된 사람들... 막상 근처사는 사람들은 반대하쥬...

서울 창동차량기지가 없어졌는데.. 거기에 저거 짓고.. 물은 바로 옆 중랑천 끌어 쓰면 되고.. 전기도지하철 차량기지였으니...인프라가 어느정도 되어 있고... 서울시와 노원구에서 추진 하면 될 듯 ㄷㄷㄷㄷㄷ

님 중랑천 가봤나요? 거기 물을 쓴다구요?

네.. 거기 앞 고교 가 지하에 온수물 나온다고 온수고였는데요

거의 건천이나 마찬가지인데 ...어마어마한 물을 ......어찌 ..

미국이 반대하는 이유가 데이터센터가 물을 너무 많이 써서 수도 요금이 두배 세배 비싸졌기 때문임.

고걸로는 병아리 오줌도 안대유

허허벌판에다 전기랑 수도시설을 새로 깔면 비용이 엄청나게 드니깐 주거지 시설에다 연결해서 늘어나는 비용이랑 시설비를 일반 사용자들에게 물려버리니 이게 두배세배 늘어나죠..

미국은 트럼프랑 공화당 주지사들이 날림으로 차리해 주택이랑 20m 떨어진데도 막 짓는다더군요. 민영화된 지역 용수나 전기값 오르게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근데 고용효과는 거의 없는게 데센이라. 민주당이 무리한 규제를 하는게 아니라 상식선의 규제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미국도 첨에는 찬성이었는데 이게 보니까 아니다 싶어서 돌아선거고 한국은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게다가 ..미국은 전기요금이 가장 큰 문제인데 우린 정치권이 .요금을 통제하니...또 ..큰 문제 하나가 한국에선 아닌게 됨

찬성하는 주민들 대부분은 지방세 소득때문이 아닐까요?? 시골 같은 곳은,, 평소 수입의 3배~5배가 늘어나는 걸텐데요..

뭘로 돈을 버나요? 공사기간에는 가능하나 준공 후 몇십명 남지도 않아요

한국은 공단에 짓고 있습니다. 내 지역에 지어도 반대할 수가 없음

회사 근처에 짓고 있는데 전혀 몰랐음

우리 동네는 반대해서 못 들어 왔는데 저거 고압선 때문에 송전선을 아파트 단지에 들어 오는거랑 똑같이 생각해서.

미국이 제정신 ai는 재앙임

우린 전기료 수도료 다 정부에서 관리해서 별로 상관없음 단기적으로는 고용이나 소비 면에서 꽤 지역경제에 도움되고, 장기적으로도 지방세에 도움이되는거라... 우리나라에서 주민이 거부할 이유는 많지 않음 미국은 지역별로 전기회사 수도회사 있고 요금 할증이 명확하게 드러나서 반발이 있는거 대부분 기사가 겉만 핥는데 지역별로 aidc와 잘 합의된데는 잘 돌아감

데이터센터에 사람은 거의 필요하지 않죠. 고용 효과(×)

고용 효과 없어도 수백명은 출퇴근 해야함.. 오히려 반도체 공장이 더 없을듯

미국도 돈이 짱이라 빅테크들이 결국 aidc 문제 풀고 다시 llm 경쟁 가속력 낼거임 지금 우리가 신규 설비로 효율 올려서 따라잡을 타이밍 전력, 용수 대책없다하는데 의지의 문제임 잡아놓은 투자규모가 수천조인데 안되는건 없음 전력이 부족하면 원전을 짓고, 폐기물처리장이 없으면 돈주고 사고, 송전선이 안되면 지중화나 해상루트 만들면 됨. 용수가 부족하면 댐과 저수지, 다수시설을 지으면 됨. 당장 쥐꼬리만한 예산으로 먹고사는 시민단체, 전문가들의 눈에는 우리가 세계 패권 경쟁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 국가적 역량이 어디에 투입돼야하는지 보이지가 않는거...

단기적이란 전제가 있잖아요... 건설이나 시스템 안정에 단기고용이 생기죠- 그리고 미국 aidc가 고용효과 없다는건 좀 과장이 있어요... 아예 고용 효과가 없다기 보단 시설이 엄청나게 큰데 그만큼 사람이 없다는건데, 요즘 모든 공장이 다 그래요... 무슨 산업혁명시기도 아니고... 컨베이어벨트에 사람이 죽 늘어선 곳은 이제 없죠 그 고용이 비정규직 잔뜩 양산하는게 아니라 안정적이고 고연봉인 양질의 일자리라는것도 함께 고려해야하고요...

데이터센터는 고정출근인이 수백명 되기도 힘듭니다. 반도체라인과 고용효과는 비교도안되게 낮아요

데이터센터는 상주인원이 얼마 없어요. 게다가 그 인원도 지역....에서 뽑기 보다는 필요한 사람을 뽑아서 거기로 보내는거죠. 고용 1도 없죠....

미국 aidc 중엔 지역사회 고용같은 옵션을 걸고 주민들과 합의한 케이스도 있어요. 미국에서 구설이 많으니 우리도 짓지 말라고 하기보단, 지역사회와 잘 협상하라가 답이 아닐까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보셨나요?

물론 제가 다닐 때 ..그 센터랑 지금 AI 센터는 공장과 구멍가게 정도의 차이지만 기본적으로고용이 없어요. 그냥 컴퓨터만 돌아가는 ...전기먹는 하마요... 게다가 거기 고용되는 인원도 ..그 지역 사람이 아니라 외지에서 온 전문가들이 일 확률이 높습니다.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바가 거의 없고 오히려 피해만 주니 미국에서도 저렇게 반대하고 나서는거임..... 우리는 머 미국같이 반대는 안할것같지만

반도체는 자동화를 해도 수만명이 필요합니다. 삼성반도체 하이닉스 직원수가 얼마인데요..

모든건 돈의 논리로 돌아가죠

우리도 이래지으면 다 반대 할 듯

부자집들이네 크기가 ㄷㄷㄷ

데이터센터에 물이 많이 필요한게 수냉 쿨링때문인가요 ㄷㄷㄷ

전력이 가장 큰 문제죠.. 전력을 끌어와야 하는데.. 원전 많이 지어야 할 듯.

이제 자체적으로 발열을 해결하지 않으면 데이타센터 건설을 막아야 될거같은데 기후변화에 얘들도 직빵 아닌가요 대기업만 돈벌고 그외 99%인류는 망해가고

고용효과도 없고 지역 전기랑 물만 펑펑 쓰고

데이터센터 시행 초기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특정 대기업 데이터센터와 거리상 인접하고, 민원이 없고(산), 전기 인입이 되어 있는 부지를 선정하게 되더군요.

찬성 71%? 여론 조작 방송도 아니고.

아닌데.. 집주뱐에 생긴다고 하니까 반대 현수막 생기고 장난 아님

연론조사 전화는 도대체 누가 받는거임? ㅋㅋㅋ

돈이 마니 드니

아랫쪽에 미국얘들이 얼마나 피해보는지에 대한 글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바로 인접한 아파트나 건축물 아니면 딱히 상괸 없음... 혹시 불나면 피해보겠죠 ㄷㄷㄷ

강원도 춘천에 네이버 데이터 센터가 10년 전쯤 들어왔는데 이런거랑은 다른걸까요?

사이즈부터 넘사벽이라 그런듯.... 미국은 기본 기가와트...국내는 메가와트 라고 하더란..ㄷㄷㄷㄷㄷ

데이터센터 들어오면서 관련기업들이 들어오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