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곡인 줄 알고 나서야 어쩐지 감동이 없었다느니 하면서 지가 뭐라도 되는 척하던 놈들도 있었는데ㅋㅋㅋ
원리주의자로써 ai곡이 리센느를 제친다는건 말이 안됨. 계속 들을듯...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어요 그 노래랑 너무 갬성이 비슷해서 전 별로 ujuin ai노래인데 요새 엄청 자주 들어요 추천
가사 뀨뀨 좋더라 진짜
작사 작곡은 사람이고 노래만 ai라는거같던데
근데 이미 AI 쓸 줄 아는 사람이 작사/작곡만 AI 도움을 안 받았을리는 없을 거 같은데..ㅋㅋ 사실 노래는 어쩔 수 없지만 작사/작곡은 얼마든지 AI 안 썼다고 우길 수 있는 영역이라..
기획 작사 및 프로듀싱 디렉션을 직접 했다고 나오는데, 프로듀싱 디렉션이 작곡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저노래가 작사작곡은 사람이하고 노래만 AI라고 들은것 같네요
진짜 세상이 변하긴 하나 보네
1위 저 곡은 바이럴 계약기간이 아직도 남았나
솔직히 미혼앤비혼보다 노래 좋음;
suno 저작권문제로 성능초기화되서 후속곡은 없는거 아닐까ㅎㅎ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라는 질문에 AI는 2위, 사람은 4위에서 퇴사할게여로 답하는 중
요즘 ai 째즈 듣는데 노래자체가 너무 좋음. ai 어떤게 맛난지 아는거같음
마음의 숲도 좋음
좋게 듣다가도 AI곡인걸 알게되면 짜게 식던데
한국어로 된 신곡이 전멸한 상태에서 유튭에서 ai 노래 듣는데 의외로 좋은 노래 많더라고요.영어아닌 한국어라서 듣기도 편하고요.
AI로 만든 노래는 저작권료 어떻게 되나요?
음악에 대한 편견없이 트로트 빼고 골고루 다 듣는 잡식성인데 1위곡은 뭔가 역겨움
2~30년전만해도 예술가 영역이 ai가 대체 불가할거라 예상했는데 가장 먼저 따라잡은 영역이된 듯
AI 딸깍이 아니라 컨텐츠 생성 도구의 한종류로 봐야 할거같음 어짜피 최종 컨펌은 인간이 보는거고 모두에게 길은 열려있음 실제로 필름을 잘라서 붙이고 스크린 덮어서 합성하던 방식이 디지털로 바뀐다고 내용이 평가절하 되는게 아니듯이 AI사용해서 효율적으로 좋은 결과물내서 감동주면 그걸 AI를 사용하든 직접 수작업하든 크게 상관없지 다만 진짜 딸깍으로 대충 쓰레기 컨텐츠 양산해내는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다보니 제대로 만든 컨텐츠도 AI사용했다고 오히려 평가절하 당하는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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