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여자들 입김이라는 게 있어서 그런듯.. 며느리 들어오면 군기 빠짝 들여서 명절, 경조사 때마다 뺑뺑이 돌려야 하는데, 말 안 통하는 외국인이 며느리가 될 거 같으니 안 받으려고 하지
남아선로사상 남자보다 여자가 더 강하다고ㅋㅋ 그냥 뭐랄까 합리화에 브레인워시 된 상태 인듯
부자들은 착하다, 서민들은 착하다처럼 편견이 모든 사례를 쉽게 재담할 수 없고 사실은 케바케인거지 뭐 ㅎㅎ.....
ㅇㅅ
종가집이면 어짜피 한국에서도 결혼 못할것 같은데
ㅇㄱㄹㅇ 결혼 하고싶다는 여자있을때 잡아야함
돈많은 종가는 사실 크게 신경안쓰고 잘감. 회사 취업했다는 마인드로 가시드라
엄마들의 내아들 최고병은 연끊는거 말고는 못고치는데
재산 100억쯤 물려주시나..?ㅋㅋ
종가집며느리면 제사도 있을텐데 일시켜야되는데 외국애면 말도 제대로 못알아먹고 일 제대로 하겠냐고...ㅋㅋ약간 이런이유도 있을듯
이거지 며느리 들어오면 부려먹어야 되는데 일본여자라 못 할거니까
족보랑 국적은 다른거지 그런 말로 하면 우리나라로 들어온 귀화 성씨들 예로 들면 제갈씨는 조상이 제갈씨이 아니라는 말인데
어디서 종갓집얘기듣고 소설쓰는거지 멀..
김치 맛잇음?
신병 갈궈야하는데 말안통하니까 반대 하는건가
내 후배가 실제 겪었던 일인데. 대학 오타쿠 동아리의 남자 후배 한놈이 있는데 얘는 오타쿠 답게 일본어 공부를 하다 대학졸업하자마자 일본으로 취업을 감. 그리고 거기서 여자친구를 사귐. 문제는 본문과 같이 집이 종가집이고 지가 첫째 라는것. 이걸 들키면 무조건 집에 끌려간다고 생각한 이 새끼는 거기서 애까지 만들고 나서야 집에 얘기함.. 이게 일본간지 2년차 쯤이었을거임. 그 즉시 집안은 난리가 나고 즉시 한국에 끌려들어감. 일본인 아내 데리고 그렇게 아들을 임신한 일본 며느리는 종가집 며느리가 됐고. 그집안 어른들에게 후배 이새끼는 내보내면 사고친다는 이미지가 생겨서 아예 동네밖으로 못나가게 잡혀 삼. 얘가 어느정도로 동네밖을 못나가게 잡혀사냐면 초반 한 10년 가까이는 외부에서 경조사가 있어도 못나가게 해서 그 일본은 재수씨가 대신 다녔음. ㅎ 얘는 원래 개발일했는데 그렇게 동네 안에서만 할수 있는일 찾다 목수일 배워서 하고 있음. 일본인 재수씨는 진짜 참했고 한국인도 이정도는 못한다 싶을정도로 종가집 맞며느리 역할을 하고 있음. 일단은 후배 빼고는 생각보다 해피엔딩임..
금족령 ㅋㅋㅋㅋㅋㅋㅋㅋ
듀오링고까지 켜는 정성은 인정이지
외국인 피가 섞이면 족보에 못오른다고 국제결혼 반대하는 “시어머니, 시할머니”가 있는 집안에 대체 어느 한국 여자가 시집감…
전통 지키네 뭐네하면서 자식새끼들 앞길 막는 새끼들 집안마다 꼭있음 ㅋㅋ
종갓집이고 나발이고 내 주변 종갓집 자식들은 겉보기엔 멀쩡한데 결국 혼기 찼을 때 다 헤어졌음. 지들이 알아서 대 끊기게 만듦. 요즘 깨어있는 집들은 그런 거 무시하고 자식 행복 위해서 부모가 총알받이 되는 곳들도 많다지만 아직 개썩어빠진 노인들 천지임.
할머니 엄마 입장도 생각해야되는게 종가집 각종제사 행사 등등 임종전인수인계원 또는 파티원 인데 ㅋㅋ 외국인이면 한국말부터 알려줘야하니 속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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