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할 땐

침묵하고

미련 비추니 뭐라 하고

이해 안 간대서
다 얘기하니 부질없다 하고

긴 고민 끝에
맘 정하니 그만한다 하고

댓글

한마디면 됐어. 나도 너를 좋아한다 너와 함께하고 싶다.

우리 예쁜 옥색이. 이제 사랑만 줄게. 또 화내서 미안했다. 마지막 화풀이였어. 좀 과했지? 순간 너무 욱해서 그랬옹 ㅠㅠ 내가 널 많이 좋아하긴 하나봐

부질 없다는건 그 자체가 부질 없단게 아니었습니다.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집 가는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