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할 땐 침묵하고 미련 비추니 뭐라 하고 이해 안 간대서 다 얘기하니 부질없다 하고 긴 고민 끝에 맘 정하니 그만한다 하고 댓글한마디면 됐어. 나도 너를 좋아한다 너와 함께하고 싶다.우리 예쁜 옥색이. 이제 사랑만 줄게. 또 화내서 미안했다. 마지막 화풀이였어. 좀 과했지? 순간 너무 욱해서 그랬옹 ㅠㅠ 내가 널 많이 좋아하긴 하나봐부질 없다는건 그 자체가 부질 없단게 아니었습니다.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집 가는길이었어요관련 글 이어보기썰 / 공감아내가 남편의 생일 선물로 스트립 클럽에 데려가 주었다.썰 / 공감사람 같은 사람에게 사과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ㅡㅡㅋ썰 / 공감갱년기가 불안으로 오기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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