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이 상태가 된데는 다 이유가 있죠

군대 ? 요즘 당나라군대라고 많이하고 간부들 불쌍하다고 많이 합니다. 근데 지들이 자초한 부분도있다고 생각합니다.
1. 끌려온 병사에게만 무리한 요구 / 일단 간부들은 본인들이 자진해서 직업을 선택한거죠. 최저시급 이상 받고 당직 서면 당직비도 받습니다. 그렇다고 얘네가 모범을 보이냐? 물론 모범적인 사람도있지만 계급으로 찍어누르려는 사람에게 데인사람이 많음.
2. 전쟁이 끝난지 너무 오래됨./ 솔직히 지금 전쟁 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있어요? 냉정하게 아예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함. 사람들이 전쟁에 대한 인식자체가 줄어들기에 자동으로 이렇게되는거라고 봄.
3. 젠더 갈등의 심화 / 여성남성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왜 니들은 안가냐 이런 인식이 너무 강해짐. 또 갔다와도 크게 도움되는게없음 오히려 시간낭비에 젊음 허비
4. 군인의 인식이 안좋음 / 사람 자체가 군인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데 뭘 하고싶을까요
이런 이유들이라고 생각함

댓글

한국 군대가 왜요? 역대 최강 군인데. 더 강할때는 고수 전쟁 정도 려나

북한하고 전쟁하면 제공권은 바로 장악에 (전투기 매치업이 게임도 안됨) 화포도 우리가 훨씬강한데 보병전력이 의미가 있나요? 정글이 있는 나라도 아니고 전투기로 계속 폭격하면 끝

1번은 대부분의 병사상대 간부는 장기보다 단기기 대부분이고 그들은 그냥 어차피 갈거 뭐뭐 해서 돈이나 더 벌자 / 내지는 좀 폼나게 하자 그생각으로 지원했을뿐임 그들도 군복무가 의무가 아니면 지원 했을까요?? 1번같은 이야긴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고 나도 병출신이지만 병의 일방적인 생각일뿐임 그런 논리면 공군이나 해군도 니들도 선택해서 온거니 더 열심히해라 논리도 가능 나머지는 어느정도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