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 보고싶어

요즘은 뭐 하면서 지낼까
내 생각은 할까
다 잊었겠지
그래서 연락할 용기가 나지 않아

며칠째 바뀌지 않는 너의 프사를 보면서
내 마음도 정리하고 있어

난 아직도 너가 보고 싶고 그리워
너가 없는 하루가 참 공허하다

너랑 웃으며 대화하고 싶은데
그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 슬프다

이 마음이 언제쯤 정리가 될까

차라리 너를 몰랐더라면 좋았을것을..

댓글

나도 널 못 잊은 것 같은데.

스스로를 가꿔 너 버린사람한테 매달리지말고.

후라이팬으로 머리때려달라그래~ 바로 잊을껄? 중요한건 메모해두고 때려야해. 통장비번같은거.

프사 며칠째 안 바뀌는 것만 보고 있는 거 그거 아직 미련 있다는 뜻임 연락도 못 하면서 정리는 언제 되냐고 묻는 거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