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 보고싶어
요즘은 뭐 하면서 지낼까
내 생각은 할까
다 잊었겠지
그래서 연락할 용기가 나지 않아
며칠째 바뀌지 않는 너의 프사를 보면서
내 마음도 정리하고 있어
난 아직도 너가 보고 싶고 그리워
너가 없는 하루가 참 공허하다
너랑 웃으며 대화하고 싶은데
그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 슬프다
이 마음이 언제쯤 정리가 될까
차라리 너를 몰랐더라면 좋았을것을..
내 생각은 할까
다 잊었겠지
그래서 연락할 용기가 나지 않아
며칠째 바뀌지 않는 너의 프사를 보면서
내 마음도 정리하고 있어
난 아직도 너가 보고 싶고 그리워
너가 없는 하루가 참 공허하다
너랑 웃으며 대화하고 싶은데
그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 슬프다
이 마음이 언제쯤 정리가 될까
차라리 너를 몰랐더라면 좋았을것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