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소개 시켜주는 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88년생 30대 여성입니다.

저는 살면서 늘 연하랑만 교제했었구요

지금도 연하 아니면 굳이?하는 생각이 드는데

친구가 남자 괜찮다며 소개시켜줬는데

40대 86년생 남자네요

좀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요

조건도 뭐 엄청 좋은것도 아니구요

수원에 24평 아파트 자가 있는게 전부네요 

그 나이면 최소 강남 압구정현대정도는 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ㅠㅠ

이건 저한테 절교 하자는 의미로 소개시켜준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댓글

일부러 자극적으로 쓴거 티나... 주작

아줌마. 정신좀 차립시다..

한년들의 특징! 지들이 불편하거나 욕처먹는 글이면 무조건 주작이거나 중국인의 반한감정 혐오글로 매도한다.

못혼 늙녀 아줌마들 진짜 정신못차리네.

진짜 요즘 여혐주작충들 열심이다ㅉㅉ

이거 남자나 중국알바들이 작성한 듯. 너무 티나잖아.

티 좀 안나게써 여혐주작충아. 40대 타령할거면 30대중반까지 나이 설정 다시하고 ㅂㅅ

자가 아파트있는 41살 남자가 임신도 거의 불가능하고 어떤 남자를 만나온지 모를 2달 후면 40살인 여자를 소개받아? 소설 그만쓰고 현실을 살아라

주접싸고있다...

86년생이면 만으로도 40대 중년인데... 작은 집 하나 있는걸로 부심있으면 엄청 피곤함. 부모가 얼마나 없이 살길래.. 부심있냐고

가난한 늙은 남자분들은 결시친에서 꺼지세요. 40대 싱글이 아파트 있는거 부자아니에요. 거지들인 너보다 안 가난한거 뿐이지요

아니 쉬벌 요새는 다들 AI 한테 글 써달라고 하나? 패턴이 왜 다 이지럴이야? 재미도 존니 없고? 글을 아무리 주작질 할라고 해도 영양가가 있어야지 이새끼야

여기 병진 하나 추가요~!

86년생에 수도권에 살면 형제빼고 부모자식 합해서 부동산만 40억 이상 있어야 평균이에요 서울은 평균 16억 넘게 찍었어요 경기도는 10억이고요 부모가 두분이니까요 부모님이 부동산 1채로는 노후준비와 주거안정이 동시에 해결이 안된다는 게 현실이에요

여기는 수원보다 못한 지역에서 자가없는 30넘은 노땅들만 있는데임. 돈도 몬벌고. 집도 없고. 60 넘은 부모도 자가가 없다는 거임

수원 어디 동네요? 자가 아파트라도 서울도 동네 나름이라함. 월세 안 나오는 곳이면 그냥 살곳임. 늙어서 하우스푸어행이라고 아니면 팔던지해야함.

주작도 작작해라 아팟 있는 40대가 미쳤다고 39 를 만나냐

그런 친구 손절하삼

욕 달아 달라고 올린 글.... 약 드세요

그렇게 연하남에 자신있는 늙은이가 왜 친구에게 남자를 소개시켜 달라 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