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녹음하세요ㅜㅜ

진짜 미치고 팔짝 뜁니다.

어머님이 제게 뭘 시키셨어요.
그런데 그게..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 모든 게, 제탓입니다.

시켰는데 안 하면 안한다고 지랄.
시키면 시키는데로 했더니, 결과가 좋으면 어머니 덕분.
결과가 나쁘니 내가 했다고 지랄..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애초에, 제가...이쁨 한 번 받아보겠다고..
그걸 다 감수한 게...실수겠죠????
시어머니사랑이 뭐라고......

댓글

시어머니가 손 떼고 결과만 챙기는 구조 자체가 제일 악질임 잘되면 본인 공 나쁘면 며느리 탓이면 누가 일을 시키냐

시어머니 말 번복하는 거 그냥 며느리 샌드백으로 쓰는 거임 걍 손절각 재봐

시어머니 이쁨받으려고 자기 손으로 덫 판 거 맞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