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네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네게로 달려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선 남아있는 네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눈물섞인 네 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그것으로 족한거지 나 하나 힘이 된다면 네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썅년이네?
원래 김바다가 먼저 녹음했으나....잠적이후 작곡자인 김시로가 직접 데뷔 http://youtu.be/3ITwyMnvhy8?si=zJXHyPDrhnf6OKYB 보태어 긴하루 라는곡도 김바다가 먼저 녹음했으나 소속사 대표의 강요로 첫사랑으로 바꿔서 데뷔 이후 김하루는 이승철이 발표함 요즘 이노래에 푹빠져 있네요 http://youtu.be/YQub3bGYYPc?si=9IbCKdRr_52_Pbsv
최근에 대마초로 구속된걸로 봤는데.. 사실상 김바다는 이대로 가수활동은 끝날듯. 안타깝네요
여자에게 저 남자는 그냥 자기를 좋아해주는 친한 친구까지만인거지 이건 누가 나쁘다 할수가없음 심지어 남자는 고백도 안했음 그 시절 유행하던 순정남 가사에 멋진 목소리와 멜로디로 아름답게 표현된거죠 뭐 그 시절엔 일단 여자가 떠나든지 죽어야 되고 하늘에 있는 너를 그리워하고 그랬어야 됐음
자게이최애곡 결론 오빤좋은사람이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하네"가 아니구요? ㅎㅎㅎㅎ
남자가 븅~ 같단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요즘 노래 에서는 느낄수 없는 감동이
여자가 ㅅㅅ 하려고 찾은건데 남자가 지켜준거 아닌가요? 호구 ㄷㄷㄷ
정말 애창곡중에 하나인데 낼모레 50가까워지면서 내가 왜 이노래에 집착했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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