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게이들은 총수 귀함을 잘 알죠. 그래서 총수가 겸공에서 메시지를 낼 때 답답함을 내보일 지언정, 대통령에 대해 확실한 입장을 내라고 할지언정, 총수의 위치와 입장을 이해하면서 그의 결정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딴게에 분탕질치러 오는 뉴들이든 일베든, 총수의 귀함을 모르고 총수를 욕하거나 총수가 정부를 공격하기를 종용하는 꼬라지를 보이죠. 욕이든 정부 공격이든 논리나 근거는 하나도 없고요. 뭐.. 총수는 저런 글봐도 놀다 가라 그럴 사람이기는 한데, 되도 않는 욕 먹고, 의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사람이 총수인데 어이없게 대통령 공격하라는 글 보면.. 어이도 없고, 안타깝기도 하고.. 전에 다른 글인지 댓글인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지금을 사는 한국인들은 크기의 차이지 어느 정도 총수에게 빚을 지고 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총수가 건강하게 자기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는 일이 평안할 수 없는 분야기는 하나 평안하기도 바라고요. 이상 토요일 오전의 여유 즐기며 뻘글 날려봤습니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