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약품청은 조사 착수 5개월 만에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결론 냈습니다. "1만 명 중 최대 1명에게 나타날 수 있다"며, 약품 라벨에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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