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청 주제에 차관급이 수십명이 넘는 집단이 말이 안되는데 내란을 일으킨 집단 수술하겠다는데 개혁이 과하다고 적극적으로 막고있어요 영장 청구 단계에서 수사기관 엿먹이는것도 견제해야하고 아직 검찰 고쳐야할게 아작도 너무 많은데 그걸 여기서 다 끊어버리고 경찰개혁으로 계속 눈길을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결국 김앤장과 법조카르텔과 전관 해쳐먹는 구조를 놓기 싫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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