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라 몸무게도 늘고 쉬는날 대부분 누워있어요 고3애가 있어서 아이 학원 데려다줄때 잠깐 움직이고..번아웃 우울증인가 싶기도 해요 거울보면 얼굴도 늙어보이고 연예인도 젊을때 이쁜 얼굴들 50~60되면 아무리 관리하고 꾸며도 좀 이쁜 중년 여성처럼 보이는데 난 오죽할까 싶은게.. 옷도 사기 싫고 화장품 바르기도 귀찮아요 ㅜ 애들 대학가면 빨리 노후대책 해야겠다 생각하니 조급해지네요 살쪄서 옷을 사야하긴 하는데 있는 옷 대충 돌려입을까요? 살이 찌니 옷사기가 더더 아깝네요 이몸에 이쁜 옷 입은들 옷값이 아까울꺼 같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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