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개인이지만, 공장장은 진영의 가장 큰 스피커이니 움직임이 가벼울 수 없다는건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있을 수 있고 개인의 입장에선 비판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비난으로 넘어가고 공장장의 말을 왜곡하는 수준으로 가면 문제가 되겠지만 스피커에 대한 건전한 비판은 존재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 비판을 했다고 공장장에게 원하는 스텐스를 어필했다고 문제삼는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것도 당연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공론의 장에 글을 썼으면 거기에 대한 비판도 받아들여야죠 그 비판이 심해서 공작을 하고 있다, 외부에서 온 와해세력이다까지 들어가면 그건 정당한 비판을 넘어간다고 봅니다. 공장장이 민주세력을 아우르려고 하는 모습에도 반하는거구요 서로 날선 비판까진 하더라도 갈라치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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