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는 극장문 나서며 변요한 팬 되자 마음 먹음요 성형 범벅 배우들 보다가 변배우 보니 눈이 편안하고 연기는 뭐 말해 뭐해요 노재원였나? 그 배우가 요즘 핫하다는데 말간 얼굴로 악한 역할을 찰떡처럼 해내네요 랩퍼 스윙스? 와 그냥 배우여요 다들 재준꾼이네요 허세 없이 솔직하게 숨쉴 틈 안주고 전개되는 이런 영화가 요즘 좋더라구요 가능한 사랑은 누가 여기서 전도연 몸매 좋다더니 맞네요ㅋ 특유의 쪼가 덜해서 괜찮았어요 조인성은 말투가 애기 같아요 늘 느끼는거여요 두 영화 다 완전 몰입해서 봤어요 이 좋은 계절에 이렇게 좋은 영화를 연거푸 보니 더더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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