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자라고나서 생각해보니 자기 아빠가 연쇄살인마라 경찰에 신고하는 실화

에세이 읽고 있는데 진짜 역겹다 역시 사패는 사랑같은 거 할줄 모르는 게 맞구나 아무리 배경 옛날(60~70년대 미국)이어도 에바같은 아동학대 장면들 계속 나오는데 아직 초딩인 작가가 어린데도 애비 비위 맞추려고 하고 개비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장면 보니까 너무 안쓰러움 ㅠㅜ 묺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