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너랑 나는 이미 끝난 사이야

알고 있지? 가장 힘들 때, 칼을 꽂았던 것도 너고. 어딜 취업하든 이상한 루머로 괴롭힌 것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마녀 사냥한 것도. 사랑 타령하지 말자. 스토킹은 이제 그만하고, 서로의 인생에서 이제 안녕하자. 나는 더 이상 너의 이야기와 노래에서 등장하고 싶지 않아. 알 수가 없어서 해명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에도 지쳤고. 사람들 좀 그만 보내고 감시도 그만하자.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