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 가장 힘들 때, 칼을 꽂았던 것도 너고. 어딜 취업하든 이상한 루머로 괴롭힌 것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마녀 사냥한 것도. 사랑 타령하지 말자. 스토킹은 이제 그만하고, 서로의 인생에서 이제 안녕하자. 나는 더 이상 너의 이야기와 노래에서 등장하고 싶지 않아. 알 수가 없어서 해명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에도 지쳤고. 사람들 좀 그만 보내고 감시도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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