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연대와 벨라도는 4일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 단독주택 앞에서 '암살자(들)' 제작사와 배우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50여명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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