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이 자유언론 실천선언 읽을때 눈물 흘린 사람 저뿐인가요? 옛날에는 저런 기자들이 진짜 있었구나 싶어서 충격이었어요 극장에서 마스크 안끼고 기침하는사람 있을까봐 되도록 극장 안가고싶었는데 주진우 의원이 하두 난리를 치는 바람에 예매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예매해놓고 영혼만 보내기" 할까 하다가 저희동네 극장이 전석 리클라이너 좌석이라 친정엄마께 혹시 지루하면 주무시라 하고 모셔갔는데 엄마가 손에 땀을 쥐게 재밌으셨다네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