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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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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와이프랑 좋은 영화 보고 좋은 시간 가졌네요. 정치 저관여층인 와이프는 주제도 신선하고 명배우들 나와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고 하네요. 저는 카메오 분들이 너무 인지도가 높은분들이라 "어? 테드창?, 어? 전재준?, 양관식도?" 이런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ㅎㅎ 너무 재밌었고.. 영화 끝나고 나오는데 젊은 학생들이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각색이야?" 하는 얘기도 들리더라구요 나중에 본인들이 찾아보면 공부도 되고 좋을듯 합니다. 간만에 좋은 영화 봐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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