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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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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지조언 부탁드려요

제미나이에게 물어봐도 별다른게 없어 여러의견 참고하려 조언 부탁드려요 본가는 지방 아들-취업독립 4년(원룸1년,,동생과 아파트3년째) 딸-취업독립 5년(아파트기숙사 2년,오빠와 3년째) 상황이 좀 어수선해요 아들,딸이 딸직장근처 아파트 월세100 에 살고있는데 본인들이 부담해요 --딸은 얼마전 퇴사하고 이직준비중(공공기관 가고 싶어해서 내년 상반기에 시험,,하반기 서류는 붙었는데 이제 퇴사한지라 공부를 못함) --아들은 여름부터 이직해서 자차로 정체없을때 한시간 걸려요 (정체때문에 아침에 6시애 출근 야근있으면 피곤해서 ) 직장근처로 옮기려하는 와중에 --남편이 현재 애들이 사는 아파트에서 도보10분거리에 일자리가 생겼어요 (파트타임으로 시작해서 자리 잡아가는 형식) 이론상으로는 아들이 나가는 자리로 남편이 들오가면 되는데 딸이 싫어해요 독립한지 오래 되지만 이제는 혼자 살아보고 싶고,,이직준비중이라 공부도 하느라 예민,불안 이런 상황인데 아빠랑 같이 있으면 자기까지 우울해진대요 본인이 월세를 다 감당하던지 이집을 폭파시키던지 둘중 하나를 원함 이집이 28.2월만기에요 요즘 재건축이슈로 1억씩 올라서 월세가 넘 비싸서 이 조건외엔 부담이에요 남편이 따로 거처를 마련한다(이근처는 잡값이 너무 올라서 마땅치 않아서 지하철로 20분거리 찾아야죠) 그냥 거리및 여러조건이 좋으니 남편이 들어가고 딸이 나간다 아들이 지금처럼 통근허면서 딸과 같이 산다(동생이 내년 상반기에 취업하면 각자 작정근처로 흩어진다 그때 이집 폭파한다) 아들과 중간 지점으러 아파트를 구햐서 아빠,아들 둘이 산다 모두 각자 원룸,오파스텔등 본인이 감당할만큼 알아서 돈내고 알아서산다 혼자서 아파트는 돈이 감당안되요 둘이 붙으면 아파트에서 사는장점 대신 불편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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